Process Letter · 37호
발견이 아니라 식별
스카우팅, 경로, 그리고 재능. 세 편의 글과 훈련 세션 한 편을 소개합니다.
프로세스 레터 37호입니다.
이번 호에는 재능이 프로 무대에 닿기까지의 길을 다룬 글 세 편을 모았습니다. 서아프리카의 선수를 유럽으로 잇는 Young African Promises를 들여다본 Hudl의 글, Yan Diomande가 Real Madrid에 닿기까지를 정리한 Opta Analyst의 글, 그리고 라 마시아에서 길이 갈리는 지점을 짚은 Pau Martí의 이야기입니다.
세 편은 서아프리카의 아카데미와 한 선수의 이적 경로, 라 마시아라는 서로 다른 자리에서 나왔지만 같은 곳을 가리킵니다. 재능은 구조 안에서 식별되고, 매일의 노동과 알맞은 기회가 더해질 때 끝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Good Team · 좋은 팀
재능을 식별하고 경로를 만든다
Tom Robinson 기사 · Hudl 코치
Hudl이 10월 Future Talent Tournament를 앞두고 Young African Promises(YAP)를 들여다본 기사입니다. YAP는 2021년 스페인 지도자와 스카우트 그룹이 세운 아카데미로, 가나 아크라와 세네갈 지긴쇼르에 센터를 둡니다. 글은 이곳을 거쳐 유럽으로 간 Jean Emmanuel N'Goran, Pape Aliya N'dao, Rockson Yeboah 세 선수를 따라가며 재능을 식별해 프로로 잇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10줄 요약
- 아프리카 재능 발굴 이야기는 보통 맨바닥 피치에서의 우연한 발견으로 전해진다. Young African Promises(YAP)를 거친 선수들의 이야기는 그 서사와 달랐다.
- Jean Emmanuel N'Goran은 코트디부아르 U-17 대표로 대회를 치르고 돌아온 몇 주 뒤 연락을 받았다. 그는 이미 현지 2부리그 EFYM과 계약한 알려진 선수였고, 테스트를 통과해 YAP에 합류했다.
- YAP는 2021년 스페인 지도자와 스카우트 그룹이 설립했다. 8개국에서 선수를 모아 가나 아크라와 세네갈 지긴쇼르의 두 센터를 운영한다. 목표는 이미 잘하는 선수에게 그것을 프로 경력으로 바꿔낼 구조를 주는 것이다.
- 스포팅 디렉터 Joaquín Marcos del Campo가 꼽는 가장 어려운 과제는 재능을 찾는 일이 아니다. 어린 나이에 식별하고 알맞은 훈련을 제공하며, 프로 축구로 이어지는 명확하고 책임 있는 경로를 만드는 일이다.
- 식별을 맡는 네트워크는 생각보다 작다. 가나에 스카우트 5명, 세네갈에 2명, 기니비사우와 감비아에 1명씩이다. Pape Aliya N'dao는 스페인 에이전트가 조직한 대회에서 YAP 스카우트의 눈에 들었다.
- 세 선수 모두 누구도 가르치지 않는 재능을 지닌 채 도착했다. N'Goran은 긴 대각 패스와 볼을 다룰 때의 평정심, N'dao는 폭발력과 1대1 능력, Rockson Yeboah는 신체적 힘과 경쟁심이 처음부터 두드러졌다.
- 지도자들은 거기에 연마를 더했다. N'Goran은 수비 라인에서 언제 나가고 언제 지킬지를, Yeboah는 압박을 받을 때 볼을 운반해 나가는 것을 배웠다. N'dao에게 가장 중요했던 것은 의사결정이었다.
- 그 배후의 장치는 아프리카의 맥락에 맞춰 적용한 유럽식 방법론이다. 영상 세션과 포지션별 개인 훈련, 지도자 교육이 포함되고, 경기를 촬영해 분석한 영상과 데이터를 토대로 선수를 구단에 소개한다.
- YAP는 연 2회, 14세에서 18세 선수를 대상으로 Future Talent Tournament를 연다. 상주 지도자 Sergio Álvarez Burón은 순서를 분명하게 정리한다. 선수를 먼저 기르고, 그다음에 자리를 만든다.
- 세 선수는 각각 Real Betis 유소년 조직, Anderlecht Futures, Osasuna에 닿았다. Joaquín은 이적시킨 선수의 수만이 아니라, 선수들이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가로 판단되기를 원한다고 말한다.
좋은 선수 · 수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거절을 지나 배우며 올라선다
Good Player · 좋은 선수
거절을 지나 배우며 올라선다
Ryan Benson 데이터 기사 · Opta Analyst 코치선수
Opta Analyst의 Ryan Benson이 Yan Diomande의 여정을 데이터와 함께 정리한 글입니다. Diomande는 15세에 영어를 전혀 못 하는 상태로 미국 Florida주의 DME Academy에 도착했고, 약 1억 4천만 유로에 Real Madrid로 이적하며 구단 역사상 최고액 영입 선수가 됐습니다. 글은 트라이얼마다 거절당하던 선수가 Leganés와 RB Leipzig를 거쳐 Real Madrid에 닿기까지를 따라갑니다.
10줄 요약
- Diomande는 2022년, 15세 나이에 영어를 전혀 못 하는 상태로 Florida주 Daytona Beach의 DME Academy에 도착했다. 아프리카 유망주들이 대개 유럽으로 향할 때 그는 미국이라는 '서쪽 길'을 택했다.
- 문화 적응에 시간이 걸렸고 피치 위에서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순간도 있었다. 그래도 그는 예외적으로 빠른 학습자로 평가받으며 곧 팀의 핵심이 됐다.
- 2023년 여름 DME 소속 선수들은 준프로 리그 UPSL의 AS Frenzi에서 뛰었다. 16세의 Diomande는 결승에서 2골을 넣어 팀의 첫 UPSL 우승과 득점왕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 MLS 구단들의 트라이얼은 모두 불발됐고, Bournemouth, Chelsea, Rangers, Olympiacos, Crystal Palace의 유럽 트라이얼도 전부 거절당했다. 미국 비자마저 만료되며 2024년 Ivory Coast로 돌아가야 했다.
- 반전은 스페인 2부 Leganés를 인수한 Jeff Luhnow에게서 왔다. 그는 이미 Diomande의 재능을 알고 있었고, 감독 Borja Jiménez에게 YouTube 영상을 보여줬다. Jiménez는 그 영상에 "완전히 압도됐다"고 밝혔다.
- Diomande는 2024년 11월 계약해 2025년에 합류했고, 처음엔 B팀에서 훈련했다. 3월 A매치 브레이크 때 B팀과 1군의 친선경기에서 그가 1군을 압도하자, Jiménez는 내일부터 1군과 훈련한다고 말했다.
- Jiménez는 어린 선수가 선배들에게 겸손함을 지켜야 한다는 점을 당부했고, Diomande는 "완벽하게 이해했다." 며칠 뒤 그는 Bernabéu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 데뷔 이후 2024-25시즌 종료까지 그는 Leganés의 마지막 10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90분당 드리블 시도는 6.5회, 성공률은 59.0%였다. 다만 마무리는 약점으로 남았다.
- RB Leipzig에서의 한 시즌에는 12골 8도움으로 시즌 최고 신인상을 받았다. 90분당 드리블 시도 7.7회는 Bundesliga 1위였고, 10m 이상 전진 운반 174회도 리그 최다였다.
- 운반에서 만든 찬스(32회)가 운반에서의 슛(20회)보다 많았고, 패스 성공률은 84.0%였다. Opta는 그가 이미 슛 선택과 의사결정에서 크게 발전했다고 보고, 그의 근면함과 학습 의지를 함께 짚는다.
좋은 코치 · 목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통제할 수 있는 것을 상기시킨다
Good Coach · 좋은 코치
통제할 수 있는 것을 상기시킨다
Pau Martí 발언 정리 · Barça Innovation Hub 코치학부모
FC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해 홍콩과 호주를 거쳐 말레이시아 대표팀 코치까지 지낸 Pau Martí Vicente의 말을 Barça Innovation Hub가 정리한 글입니다. 그는 바르사 이노베이션 허브 축구 부문 학술 디렉터입니다. 글은 자기 연령대에서 최고였던 선수들이 모이는 라 마시아에서 왜 극소수만 프로가 되는지를 묻고, 그 답을 재능 바깥에서 찾아갑니다.
10줄 요약
- 라 마시아에 모이는 유소년들은 하나같이 자기 연령대, 심지어 한 살 위 연령대에서도 최고였던 선수들이다. 그런데 그중 극소수만 프로가 되고 대다수는 사라진다.
- Martí는 유소년 카테고리에서 모두가 최고였다는 사실 자체가 함정이라고 말한다. 바르사 아틀레틱 단계에 이르면 서로 다른 서너 세대가 한 팀에 모이고, 모두가 뛸 수는 없다는 첫 현실과 마주한다.
- 이 시점에서 코치의 역할은 '현실로의 하강'을 끊임없이 유도하는 것이다. 칭찬과 장밋빛 전망에 둘러싸인 아이들에게,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훈련 태도와 자기 관리, 집중력이 결국 중요하다는 사실을 계속 상기시킨다.
- 동시에 그는 실력으로만 출전 기회를 주는 공정한 내부 경쟁 구조가 결국 팀 전체의 수준을 끌어올린다고 강조한다.
- 유소년 B 카테고리부터 사실상 모든 선수가 라 마시아에서 함께 생활한다. 훈련뿐 아니라 학업, 튜터, 심리학자의 지원까지 포함된 전인적 시스템이다.
- 목표는 명확하다. 어떤 선수가 프로가 되지 못한다면 그 이유는 실력 부족이나 더 나은 경쟁자여야 하고, 가정 문제나 외부 요인 때문에 길을 잃어서는 안 된다.
- 다종목 경험에 대해 그는 신중하다. 세 살, 네 살 때부터 한 종목에 몰두해 최정상에 오른 사례도 있지만, 일반적인 프로 선수 수준에서는 어린 시절의 폭넓은 운동 경험이 협응력과 운동감각의 더 단단한 기초를 만든다고 본다.
- Carles Puyol은 18세에 라 마시아에 들어가 여러 포지션을 거쳤고, 1군에서는 Van Gaal 감독 아래 풀백으로 시작했다가 센터백으로 자리 잡았다. 아무도 센터백의 정석을 가르치지 않았지만 그는 스스로 그 자리를 만들어냈다.
- 진짜 축구는 본래 혼란스럽고 예측 불가능하다. 코치의 과제는 그 혼돈을 훈련 안에 재현하되 명확한 목표를 부여하는 데 있다. 그는 규칙의 틈을 찾아 득점 기회로 연결하는 '지적인 불복종'도 장려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영상과 데이터 기반 스카우팅은 후보군을 걸러내는 데 매우 유용하다. 소통과 태도, 동료를 대하는 방식은 함께 지내봐야 알 수 있어, 그다음 단계에는 여전히 사람의 눈으로 하는 '장인적인' 작업이 필요하다.
훈련 세션 · 화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뚫리면 골문 쪽으로 먼저 — 공보다 안쪽으로 돌아온다
Training · 이번 주 훈련 세션
뚫리면 골문 쪽으로 먼저 — 공보다 안쪽으로 돌아온다
2v1 역습 막기에서 파도 게임, 7v7 게임까지. 공보다 먼저 골문 쪽 안으로 돌아오는 달리기를 익히는 60분 세션입니다.
이번 주 훈련 세션입니다. 원칙 하나를 골라, 훈련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션 한 편으로 풀었습니다.
이번 호는 재능이 프로까지 가는 길을 다뤘습니다. 재능이 드러나는 장면 옆에는 늘 습관으로 하는 일이 있습니다. 공을 잃고 첫 압박이 풀린 다음, 골문 쪽으로 돌아오는 달리기가 그런 일입니다. 약속은 하나입니다. 뚫리면 공을 쫓기보다 골문 쪽 안으로 먼저 달려, 공보다 골문 가까이에 섭니다. 2v1에서 돌아오는 길을 익히고, 파도 게임에서 가운데 문으로 돌아온 뒤, 7v7 게임에서 그 달리기가 실점의 값을 정합니다.
- 대상
- U13 이상
- 인원
- 14–16명
- 시간
- 60분
- 준비물
- 공 10 · 조끼 2색 · 콘 · 큰 골 2
세션 순서
세 연습에 똑같이 흐르는 코칭 포인트
- 첫걸음공이 내 뒤로 넘어간 순간 돌아서서 첫 세 걸음을 가장 빠르게 뗍니다.
- 길공을 쫓기보다 페널티 스폿을 보고, 골문 쪽 안으로 달립니다.
- 도착공보다 골문 쪽에 들어서면 속도를 줄이고 공을 봅니다.
- 남은 수비뒷걸음으로 가운데를 지키며 동료가 돌아올 시간을 법니다.
연습 1 · 15분
2v1 역습 막기: 돌아와 2v2를 만든다
수비공격골키퍼흰 부리는 몸의 방향
공격 둘이 수비 한 명을 향해 달려드는 순간, 뒤에 있던 6번이 돌아섭니다. 6번은 공 대신 페널티 스폿을 보고 달려 공보다 골문 쪽에 들어섭니다. 4번이 물러서며 번 시간과 6번의 달리기가 2v1을 2v2로 바꿉니다. 돌아오는 길을 가장 작은 크기로 익히는 연습입니다.
- 크기
- 40 × 30m 큰 골 앞
- 인원
- 2v1 → 2v2 GK · 한 조 5명
- 시간
- 한 판 8초 12–15판
- 점수
- 2v2 만들면 1점
진행
- 공격 둘은 골문에서 34m 떨어진 콘 두 개에, 4번은 페널티 에어리어 앞에 섭니다. 6번은 공격보다 4m 뒤에서 골문을 등지고 섭니다.
- 코치가 6번의 등 뒤, 공격수의 발밑으로 공을 주면 시작합니다. 공격 둘은 8초 안에 슛까지 갑니다.
- 6번은 돌아서서 페널티 스폿을 보고 달립니다. 슛이 나오기 전에 공보다 골문 쪽에 들어서면 수비 1점.
- 수비가 빼앗거나 8초를 버티면 1점을 더 받습니다. 골은 공격 2점입니다.
- 한 판이 끝나면 다음 조가 곧바로 들어갑니다. 걸어서 돌아오며 6번, 4번, 공격의 차례로 자리를 바꿉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6번이 공격과 같은 줄에서 출발합니다. 공격의 출발 콘을 3m 뒤로 옮겨도 좋습니다.
- 어렵게
- 6번이 공격보다 6m 뒤에서 출발합니다. 공격을 셋으로 늘려 3v1에서 3v2를 만듭니다.
연습 2 · 20분
파도 게임: 공격이 끝나면 가운데 문으로
파랑(먼저 공격)빨강(역습)골키퍼흰 부리는 몸의 방향
공격과 역습이 파도처럼 이어지는 게임입니다. 파랑의 3v2 공격이 끝나는 순간 빨강이 반대쪽 골로 역습하고, 공격했던 셋은 가운데 문을 지나 돌아옵니다. 골문으로 가는 가운데 길이 공을 쫓는 길보다 먼저라는 것을 문과 점수로 익힙니다.
- 크기
- 40 × 28m 가운데 문 14m
- 인원
- 3v2 → 3v4 GK 2 · 한 판 9명
- 시간
- 한 판 20초 12–14판
- 점수
- 역습 골 2점
진행
- 파랑 셋이 빨강 둘을 상대로 오른쪽 골을 공격합니다. 파랑 4번과 빨강 한 명은 가운데 선에서 기다립니다.
- 슛이나 아웃, 빼앗김으로 공격이 끝나면 빨강 골키퍼가 곧바로 공을 내주고, 빨강 셋이 왼쪽 골로 역습합니다. 골문 옆에 새 공을 놓아둡니다.
- 공격했던 파랑 셋은 가운데 문(폭 14m)으로 돌아옵니다. 공이 가운데 선을 넘기 전에 문을 지난 선수 한 명마다 1점.
- 첫 공격의 골은 1점, 역습의 골은 2점입니다. 파랑이 역습을 막아 되찾으면 1점을 더 받습니다.
- 한 판이 끝나면 먼저 공격하는 팀을 바꾸고 쉬던 조가 들어옵니다. 쉬는 조가 문을 지난 선수를 셉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문을 20m로 넓히거나, 빨강 골키퍼가 셋을 센 뒤에 공을 내줍니다.
- 어렵게
- 빨강 한 명을 더해 역습을 넷으로 늘립니다. 문을 지나 3초 안에 공 앞에 서면 1점을 더 줍니다.
연습 3 · 25분
7v7 게임: 돌아오기 전의 실점은 2점
우리 팀상대골키퍼흰 부리는 몸의 방향
골키퍼를 둔 7v7 게임으로 옮깁니다. 영상은 상대 진영에서 공을 잃고 첫 패스가 측면으로 빠져나간 장면입니다. 뒤에 남은 수비가 물러서며 시간을 버는 동안, 공보다 앞에 있던 선수들이 골문 쪽 안으로 돌아옵니다. 그 달리기가 실점의 값을 정하는 게임입니다.
- 크기
- 56 × 40m
- 인원
- GK+6 v GK+6 14명 · 2-3-1
- 시간
- 5분 × 4회
- 골
- 큰 골 2
진행
- 두 팀 모두 2-3-1로 서서 자유롭게 경기합니다. 골은 1점입니다.
- 실점하는 순간 그 팀의 필드 선수 여섯이 모두 자기 진영에 있으면 1점, 한 명이라도 상대 진영에 남아 있으면 2점입니다.
- 상대 진영에서 공을 잃은 뒤 역습을 막아 자기 진영에서 되찾으면 1점을 받습니다.
- 공이 나가면 언제나 골키퍼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코치는 가운데 선 옆에서 2점 골을 판정합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2점 규칙을 9번을 뺀 다섯 명에게만 적용합니다. 구역 길이를 48m로 줄여도 좋습니다.
- 어렵게
- 공을 잃고 6초 안에 내준 골은 3점으로 셉니다. 골키퍼는 잡은 공을 3초 안에 내보냅니다.
훈련장에 가져갈 한 가지
뚫린 순간 «공»보다 «스폿»을 먼저 외치게 합니다. 페널티 스폿을 보고 뗀 첫걸음을 그 자리에서 칭찬합니다.
훈련 더 보기
이번 주 한 문장
“Individual talent alone is not enough to win big competitions.”
개인의 재능만으로는 큰 대회를 우승하기에 충분하지 않다.
Luis de la Fuente 스페인 대표팀 감독, 2026 월드컵 개막 한 달 전 FIFA 인터뷰에서.
출처: FIFA.com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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