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ess Letter · 30호
열여덟과 스물하나 사이
프로 전환, 게임 스피드, 그리고 편안함. 세 편의 글과 훈련 세션 한 편을 소개합니다.
프로세스 레터 30호입니다.
이번 호에는 유스에서 성인 축구로 넘어가는 몇 해를 다룬 글 세 편을 모았습니다. 아카데미와 1군 사이에 성인 무대를 둔 FC Red Bull Salzburg의 경로, Everton 분석관 Shibamoto Yuma가 말하는 19~21세의 관문, 그리고 Borussia Dortmund 아카데미 디렉터 Paul Schaffran의 육성 전략입니다.
세 편은 구단의 공개 자료와 분석관의 인터뷰, 아카데미 디렉터의 발언이라는 서로 다른 자리에서 나왔지만 같은 곳을 가리킵니다. 이 시기의 선수를 키우는 것은 한 단계 위의 실전이고, 구단의 일은 그 어려움을 선수가 감당할 수 있는 속도로 건네는 데 있다는 것입니다.
Good Team · 좋은 팀
성인 무대를 중간에 놓는다
FC Red Bull Salzburg 공개 자료 정리 · PROCESS 코치학부모
FC Red Bull Salzburg가 공개한 아카데미 자료를 프로 전환의 질이라는 관점으로 풀어 쓴 정리입니다. 구단은 51% 교육, 49% 스포츠라는 원칙을 내세우고, 아카데미의 마지막 단계와 1군 사이에 FC Liefering이라는 성인 프로 무대를 둡니다. 글은 이 경로를 따라가며 어린 선수를 빨리 올리는 일과 어린 선수가 프로가 되도록 준비하는 일의 차이를 살핍니다.
10줄 요약
- Salzburg 아카데미의 끝과 1군 사이에는 FC Liefering이라는 성인 프로 무대가 놓여 있다. 오스트리아 2부에서 뛰는 이 팀은, 유소년 경기에서 빛나던 기술이 더 빠른 압박과 강한 접촉, 결과의 부담 속에서도 살아남는지 확인하는 곳이다.
- 유소년 축구와 챔피언스리그 수준 1군 사이에는 거대한 간극이 있다. 1군 훈련만 받는 어린 선수는 높은 기준을 볼 수 있지만 경기에서 결정하고 실수할 시간이 부족하다. 글은 Liefering을 단순한 2군보다 의도적으로 설계된 전환 환경에 가깝다고 본다.
- 구단은 51% 교육, 49% 스포츠라는 문장을 내세운다. 학교와 생활이 무너진 빠른 승격은 성공으로 치지 않는다. 높은 난이도를 주되 선수가 감당할 수 있는 속도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 열일곱 살에 성인 데뷔를 했다고 경로가 성공한 것은 아니다. 어떤 역할로 몇 분을 뛰었는지, 실수 뒤 다음 경기에 나왔는지, 장점이 표현되었는지가 중요하다. 빠른 모델의 핵심은 어린 나이보다 적절한 경기 노출의 밀도다.
- 아카데미와 Liefering, 1군의 게임 요구가 연결되면 선수는 팀을 옮길 때 모든 것을 새로 배우지 않는다. 다만 강한 정체성은 특정 스타일에 맞는 선수만 과대평가할 위험이 있다. 다른 속도와 해결 방식을 가진 선수를 모델이 수용하는지도 봐야 한다.
- 51%라는 문구는 운영으로 번역되어야 한다. 시험 주간의 부하를 조정하고, 원정 이동 뒤 보충수업을 제공하며, 부상 중에도 학업과 팀 관계를 유지한다. 축구 성과로 학업 의무가 자동으로 면제되지는 않는다.
- 빠른 승격이 위험해지는 순간이 있다. 상위 팀을 계속 오가며 어느 팀에서도 역할을 갖지 못하면 정체성이 흔들린다. 훈련 강도는 높지만 경기 시간이 줄고, 학교와 회복이 악화될 수 있다.
- 글은 실패 신호도 적어 둔다. 상위 팀 훈련만 하고 경기 출전이 없는 것, 장점 사용보다 실수 회피가 늘어나는 것, 성인 접촉을 피하며 플레이 범위가 줄어드는 것, 원 소속팀 복귀를 실패로 여기는 것이다.
- 결정은 넷으로 나뉜다. 상위 팀에서 의미 있는 역할과 출전이 있으면 승격, 제한된 노출이 적합하면 병행, 현재 팀에서 핵심 기술과 책임을 더 키워야 하면 잔류, 건강·학업·심리의 위험이 발달 이익보다 크면 후퇴다.
- 중간 프로팀이 없는 구단도 지역 성인팀과의 협약, U23 경기, 계획된 임대로 간극을 줄일 수 있다. 글이 코치에게 남기는 질문은 하나다. "이 단계는 선수에게 어떤 새로운 문제와 몇 분의 실전을 주는가?"
좋은 선수 · 수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어른 경기의 속도에 익숙해진다
Good Player · 좋은 선수
어른 경기의 속도에 익숙해진다
Shibamoto Yuma 인터뷰 · REAL SPORTS 코치선수
Everton U-18 퍼포먼스 애널리스트 Shibamoto Yuma를 Tajima Kosuke가 인터뷰해 REAL SPORTS에 실은 연재의 후편입니다. 앞편이 16~18세의 IDP를 다뤘다면 후편은 그다음 구간인 19~21세를 다룹니다. 글은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능력이 무엇인지, 분석관이 선수의 무엇을 가장 주의 깊게 보는지, 성장하는 선수와 도중에 꺾이는 선수를 가르는 것이 무엇인지를 따라갑니다.
10줄 요약
- Everton U-18 퍼포먼스 애널리스트 Shibamoto Yuma는 19~21세를 선수의 장래를 가르는 결정적 터닝 포인트라고 말한다. 이른바 '포스트유스'로 불리는 이 시기에 유럽 선수들은 단숨에 성장하고, 일본 선수와의 격차가 여기서 벌어지는 것처럼 보인다.
- 잉글랜드에서는 16세, 17세에 1군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많이 나왔다. 그래서 20세에 U-21 리그 경기에 나오고 있으면 "좀 늦지"라는 분위기가 있다. Premier League 2는 'U-21 리그'지만 실제 출전 선수의 평균 연령은 19세 정도다.
- 늦어도 19세면 "1군에 올라갈 수 있는가, 없는가"의 방향이 보인다는 것이 그의 감각이다. 일본으로 치면 대학 1~2학년에 해당하는 나이다.
- 그는 "19세, 20세까지 '어른'과의 경기를 제대로 경험해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한다. 능력 하나를 굳이 꼽자면 "어른 경기의 게임 스피드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 기술 자체의 격차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발밑 기술만 놓고 보면 Cardiff 선수와 Everton 선수는 큰 차이가 없다. 진짜 중요한 것은 빠른 게임 스피드 속에서 그 기술을 발휘할 수 있느냐이고, Everton 선수는 이 부분의 능력이 위에 있다.
- 그의 인상으로는 일본이 이 연령대에서 기술면에 상당히 매달리는 반면, 잉글랜드는 기술면에 그다지 매달리지 않고 그만큼 피지컬면에 임한다.
- 분석관으로서 가장 주의해서 보는 것도 게임 스피드에 따라가고 있는가다. 피지컬을 써서 스피드에 적응하는 선수가 있고 기술로 커버하는 선수가 있다. 몸의 성장이 느린 선수도 있어 감별이 필요하다.
- 잉글랜드에서 '육성 구간'으로 여겨지는 연령대는 18세까지다. 19~21세는 어른과의 경기에 나가 실전 경험을 쌓고, 플레이 스피드에 적응하며, 자기 능력을 끌어올리는 시기가 된다.
- 성장하는 선수를 가르는 것으로 그는 멘탈면을 든다. 자기에게 엄격할 수 있는 선수는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르다. "자기 플레이 클립을 만들어 와라"고 전해도 만들어 오지 않는 선수는 있고, 거기서 큰 차이가 난다.
- 주목과 급여에 만족해 버리는 선수도 있어, 그는 하드워킹의 정신을 강조한다. 클럽은 피치 밖에서 받친다. Everton에는 유스 연령대 교육을 담당하는 상근 스태프가 2명 있고 심리사도 상주한다. Premier League 전체의 지침에 따른 것이다.
좋은 코치 · 목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안전한 환경에서 도전을 겪게 한다
Good Coach · 좋은 코치
안전한 환경에서 도전을 겪게 한다
Paul Schaffran 미디어 투어 발언 · REAL SPORTS 코치
Borussia Dortmund 육성 아카데미 디렉터 Paul Schaffran이 분데스리가가 주최한 국제 미디어 투어에서 한 말을 Nakano Kichinosuke가 REAL SPORTS에 정리한 기사입니다. 밖에서 사 오는 일이 기본이 되면 아카데미는 무엇을 하는 곳이 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아카데미의 임무와 선수를 톱팀으로 올리는 방식을 Schaffran과 감독 Niko Kovač의 말로 따라갑니다.
10줄 요약
- Dortmund의 '육성'은 자기 아카데미 선수에 더해, 전 세계에서 어린 재능을 데려와 기르는 일까지 포함한다. Schaffran은 선수들이 이곳을 고르는 이유를 앞으로 3~4년에 걸쳐 UEFA 챔피언스리그 수준에서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에서 찾는다.
- 최근 Dortmund는 포지션마다 경험 있는 선수를 배치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조정해 왔다. 10대 후반 선수만으로 팀을 구성하면 폭발력과 의외성은 생기지만 불안정성과 경기 운용의 서툰 면이 같이 따라온다.
- 그 바탕에는 클럽이 스스로에게 던진 전략적 질문이 있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5년 뒤, 10년 뒤에는 어느 자리에 있고 싶은가'. Schaffran은 유스 부문도 프로팀과 더 이어가고 싶다고 말한다.
- 감독 Niko Kovač도 같은 생각을 말한다. 어린 선수의 존재는 경험 있는 선수들을 밀어 올리며 "좋은 의미의 압박"을 가져오고, 경험 있는 선수들은 톱 선수가 되기 위해 무엇이 중요한지를 어린 선수들에게 보여준다.
- Schaffran은 묻는다. "지금 톱팀에서 뛰고 있는 18살 Samuele Inacio가 2,500만 유로를 지불해 데려오려는 선수와 같은 수준이라면, 어째서 밖에서 데려와야 합니까."
- 아카데미의 일은 스포팅 디렉터와 톱팀 스태프에게 자기 선수가 밖에서 데려오려는 선수와 같은 수준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지난 시즌에는 아카데미에서 네 명이 톱팀 데뷔를 치렀고, 다시 두 명이 톱팀 계약을 맺었다.
- 다만 톱팀에 들어갔다 해도 첫 시즌부터 갑자기 선발 11인에 드는 일은 없다고 그는 본다. 중요한 것은 레벨을 조금씩 톱팀에서 요구되는 수준에 가깝게 만들어 가는 일이고, 그래서 육성 단계에서 그 환경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 그가 마련하려는 것은 안전한 환경이다. 선수가 경기 중에 미스를 해도 되고, 리스크 있는 플레이에도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다. 그리고 덧붙인다. "다만 안전한 것과 편안한 것은 같지 않습니다."
- U-17에서 스타였던 한 선수는 월반해 올라간 U-19에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전반기에 계속 괴로워했다. 클럽은 그것이 필요한 환경이라고 판단해 쉬운 환경으로 되돌리지 않았다. 그 선수는 결국 벽을 넘고 출전 기회를 얻었다.
- 톱팀 훈련에 언제, 어떻게 합류시킬지는 선수마다 다르게 판단한다. 기술은 뛰어나지만 피지컬이 늦게 성장하는 유형을 처음부터 톱팀의 11대 11에 넣을 필요는 없을지도 모른다고 그는 말한다. 열쇠는 거기서 꾸준하게 해낼 만큼 성장할 수 있는가다.
훈련 세션 · 화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받기 전에 정하고, 두 번 안에 푼다
Training · 이번 주 훈련 세션
받기 전에 정하고, 두 번 안에 푼다
좁은 볼 지키기에서 4v5 방향 게임, 한 명 적은 게임까지. 줄어든 시간 안에서 미리 정하고 두 번에 푸는 60분 세션입니다.
이번 주 훈련 세션입니다. 원칙 하나를 골라, 훈련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션 한 편으로 풀었습니다.
이번 원칙은 경기 속도입니다. 이번 호의 글들이 말하듯 윗단계로 올라간 선수가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것은 경기의 속도입니다. 시간과 공간이 줄어들면 고를 틈은 공이 오기 전에만 있습니다. 그래서 공이 구르는 동안 다음을 정해 두고, 두 번의 터치 안에 풉니다. 셋째 수비가 붙는 볼 지키기에서 그 리듬을 익히고, 수가 적은 쪽이 풀어 나오는 방향 게임에서 길을 찾은 뒤, 한 명 적은 게임에서 골로 잇습니다.
- 대상
- U13 이상
- 인원
- 14–16명
- 시간
- 60분
- 준비물
- 공 10 · 조끼 3색 · 콘 · 큰 골 2
세션 순서
세 연습에 똑같이 흐르는 코칭 포인트
- 미리 정한다공이 구르는 동안 고개를 돌려, 다음에 줄 곳을 정하고 받습니다.
- 두 번 안에첫 터치는 줄 쪽에 두고, 둘째 터치로 보냅니다.
- 먼저 길을 연다다음에 받을 선수는 공이 떠나기 전에 빈 길로 옮겨 둡니다.
- 닿기 전에 보낸다수비가 한 명 더 붙으러 오면, 닿기 전에 공이 먼저 떠납니다.
연습 1 · 15분
좁은 볼 지키기 4v2→4v3: 닿기 전에 보낸다
공격수비흰 부리는 몸의 방향노란 고리는 지금 볼 선수
공격 네 명이 좁은 구역에서 2터치로 공을 지킵니다. 수비 두 명으로 시작하고, 패스 두 번이 이어지면 셋째 수비가 들어옵니다. 수비가 늘어날수록 고를 시간이 줄어듭니다. 받기 전에 정해 두는 습관을 가장 작은 크기로 익히는 연습입니다.
- 크기
- 14 × 12m
- 인원
- 4v2 → 4v3 한 조 7명
- 시간
- 90초 × 6회
- 터치
- 2터치
진행
- 공격 4명이 구역 안에서 2터치로 공을 지킵니다. 수비 2명은 안에서, 셋째 수비는 표시 두 개로 만든 문 뒤에서 시작합니다.
- 패스 두 번이 이어지면 셋째 수비가 문으로 뛰어 들어옵니다. 그때부터 4v3입니다.
- 4v3에서 패스 다섯 번을 이으면 공격 1점. 수비가 빼앗아 구역 밖으로 몰고 나가면 수비 1점입니다.
- 점수가 나거나 공이 나가면 코치가 새 공을 넣고, 4v2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90초마다 수비 셋을 바꿉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구역을 16 × 14m로 넓히거나, 셋째 수비가 패스 네 번 뒤에 들어옵니다.
- 어렵게
- 처음부터 4v3으로 시작합니다. 윗연령 선수 셋을 불러 수비를 맡겨도 좋습니다.
연습 2 · 20분
4v5 방향 게임: 네 번 안에 끝줄까지
수가 적은 팀수가 많은 팀흰 부리는 몸의 방향노란 고리는 지금 볼 선수
볼 지키기에 방향을 더합니다. 파랑 네 명이 빨강 다섯 명을 상대로 끝줄 구역의 9번에게 공을 보냅니다. 수가 많은 쪽에는 늘 남는 수비가 한 명 있어, 받은 뒤에 길을 찾으면 그 수비가 먼저 닿습니다. 공이 오기 전에 다음 길을 정한 선수가 압박을 풉니다.
- 크기
- 30 × 22m 끝줄 구역 4m
- 인원
- 4v5 + 9번 한 조 10명
- 시간
- 3분 × 5회
- 터치
- 파랑 2터치
진행
- 코치가 4번이나 5번에게 공을 주면 시작합니다. 파랑 4명은 2터치로 끝줄 구역의 9번에게 공을 보냅니다.
- 끝줄 구역 4m에는 9번만 들어갑니다. 9번은 구역 안에서 좌우로 움직여 길을 엽니다.
- 9번에게 닿으면 1점, 패스 네 번 안에 닿으면 2점입니다.
- 빨강이 빼앗아 시작 줄을 몰고 넘으면 빨강 1점입니다. 파랑은 잃은 자리에서 곧바로 되찾습니다.
- 3분마다 역할을 바꿉니다. 남는 선수는 옆 칸에서 연습 1을 이어 갑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수비를 4명으로 줄여 4v4로 하거나, 파랑의 터치를 세 번으로 풉니다.
- 어렵게
- 패스 네 번 안에 닿은 공만 점수로 셉니다. 윗연령 선수 다섯에게 수비를 맡겨도 좋습니다.
연습 3 · 25분
한 명 적은 게임: 구간마다 수가 바뀐다
수가 적은 팀수가 많은 팀골키퍼흰 부리는 몸의 방향
골키퍼를 넣은 게임을 한 팀이 한 명 적은 채로 합니다. 구간마다 한 명이 팀을 옮겨 수가 적은 쪽이 바뀝니다. 수가 많은 팀의 남는 수비는 공 쪽으로 뛰어나오고, 그 수비가 떠난 자리가 열립니다. 미리 정한 선수가 그 자리를 씁니다.
- 크기
- 46 × 32m
- 인원
- GK+5 v GK+6 13명 · 남는 선수 교대
- 시간
- 4분 × 6구간 사이 1분
- 골
- 큰 골 2 적은 팀의 골 2점
진행
- 골키퍼를 넣은 게임입니다. 한 팀은 필드 선수 5명, 다른 팀은 6명으로 시작합니다.
- 구간이 바뀔 때마다 색이 다른 조끼를 입은 한 명이 팀을 옮겨, 수가 적은 팀이 바뀝니다.
- 수가 적은 팀의 골은 2점, 수가 많은 팀의 골은 1점입니다.
- 수가 적은 팀은 자기 진영에서 2터치로 풉니다. 하프라인을 넘으면 터치는 자유입니다.
- 공이 나가면 그 팀 골키퍼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구간 사이 1분에 «무엇을 미리 봤나»를 팀끼리 나눕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수가 적은 팀의 터치를 자유로 풉니다. 구역을 50 × 36m로 넓혀도 좋습니다.
- 어렵게
- 두 명 적은 구간(GK+4 v GK+6)을 넣습니다. 윗연령 팀과 섞어 수가 많은 쪽을 맡겨도 좋습니다.
훈련장에 가져갈 한 가지
공을 받기 직전의 선수에게 «다음은 어디야?»라고 묻습니다. 답이 먼저 나오면 터치는 두 번으로 충분합니다.
훈련 더 보기
이번 주 한 문장
“We're continuing to grow under pressure; I love that high expectations are placed on us”
우리는 압박 속에서 계속 성장하고 있다. 우리에게 높은 기대가 걸리는 것이 정말 좋다.
Luis de la Fuente 스페인 대표팀 감독, 2026 월드컵 32강 Austria전을 앞두고.
출처: FIFA.com (2026.07.02)
마음에 남는 글이 있다면 전문으로 이어서 읽어보세요. 축구 지식 허브에는 더 많은 글이 있고, 짧은 글은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있습니다.
함께 축구를 공부하는 코치나 선수가 있다면 이 레터를 전해주세요.
We Love Proc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