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ess Letter · 29호
측면을 무너뜨린 다음
컷백, 정통 윙어, 그리고 크로스 타이밍. 세 편의 글과 훈련 세션 한 편을 소개합니다.
프로세스 레터 29호입니다.
이번 호에는 측면을 돌파한 다음의 한 번을 다룬 글 세 편을 모았습니다. 컷백이 자리를 넓힌 이유를 U-17 여자 월드컵 2024의 수치로 짚은 전술 노트, Coaches' Voice가 윙어 Víctor Muñoz를 분석한 스카우팅 리포트, 그리고 Nakazawa Ayumu 코치가 뛰어드는 타이밍과 몸의 방향을 다룬 세션 기록입니다.
세 편은 전술 노트와 스카우팅 리포트, 훈련장이라는 서로 다른 자리에서 나왔지만 같은 곳을 가리킵니다. 측면을 무너뜨린 순간부터 무엇을, 누구에게, 언제 내줄지가 득점을 가르고, 그 한 번은 훈련장에서 약속으로 다듬어진다는 것입니다.
Good Team · 좋은 팀
한 박자 참고 뒤로 낮게 내준다
FIFA 기술연구그룹 분석 정리 · PROCESS 전술 노트 코치선수
측면을 돌파한 선수가 골라인 근처에서 뒤로, 낮고 빠르게 내주는 패스인 컷백을 다룬 전술 노트입니다. FIFA 기술연구그룹(TSG)이 U-17 여자 월드컵 2024를 분석한 자료와 Analytics FC의 정리를 재료로 삼았습니다. 글은 컷백이 작동하는 이유와 수치, 그리고 이 패스를 늘리는 팀이 함께 치르는 비용을 차례로 따라갑니다.
10줄 요약
- 컷백은 골라인 근처까지 파고든 선수가 공을 뒤로, 낮고 빠르게 내주는 패스다. 높이 띄우는 크로스가 공중 경합을 전제로 한다면 컷백은 공중 경합을 지운다. 받는 선수는 골문을 정면으로 보고 첫 터치로 때린다.
- 공이 골라인 쪽으로 흐르면 수비하는 팀 전체가 자기 골문을 향해 물러나고, 뒤에서 들어오는 공격수는 시야에서 사라진다. FIFA 기술연구그룹(TSG)의 표현으로 공격 팀은 "패스가 출발한 지점을 향해 몸이 돌아간 수비수"를 이용한다.
- 두 번째 층위는 타이밍이다. England의 Rachel Maltby는 골 에어리어로 접근하다 런을 끊었고, 따라붙던 수비수는 관성으로 흘러 나갔다. 공간을 향해 달리는 대신 수비수를 흘려보내고 남는 자리에 서는 것이다.
- U-17 여자 월드컵 2024에서 박스를 가로질러 중앙으로 향한 낮은 패스·크로스는 308회, 여기서 나온 슛은 46회, 골은 11개였다. 득점 전환율 24%는 대회 전체 슛 전환율 10%보다 14%포인트 높다.
- 우승팀 Korea DPR이 이 패스를 가장 많이 썼다. 47회에서 슛 8회와 골 2개가 나왔다. 준우승팀 Spain은 42회로 슛 11회, 골 4개를 만들어 전환 효율이 더 높았다.
- 겨냥하는 자리는 골든 존이다. 골 에어리어 너비에 페널티 박스 길이를 곱한 직사각형으로, Analytics FC의 정리에 따르면 전체 슛의 50%, 전체 골의 82%가 이 구역에서 나온다.
- 비용도 같은 데이터에 있다. 낮은 패스 308개 가운데 슛으로 이어진 것은 약 15%다. 골라인 근처까지 실제로 도달하는 일과 뒤에서 들어오는 선수가 이미 달리고 있는 일이 함께 맞아야 컷백이 성립한다.
- 박스 안에 인원을 채운 상태에서 컷백이 차단되면 상대는 넓은 공간을 갖고 전환을 시작한다. 컷백을 늘리는 팀이 레스트 디펜스 구조를 함께 손봐야 하는 이유다.
- TSG가 짚은 또 하나의 조건은 판단이다. "가운데로 희망을 담은 공을 올리는 대신, 기회가 어디에 있는지 인식하고 그 장면을 의도적으로 만든 뒤 패스한다." 선수가 볼을 붙들고 지원이 도착할 때까지 기다릴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 니어포스트로 쇄도하는 한 명, 페널티 스폿 부근에서 멈추는 한 명, 페널티 아크에 서는 한 명. 이 세 층이 동시에 만들어지면 컷백은 세 개의 선택지를 갖는다. 소규모 게임에서 컷백 골을 2점으로 계산하면 훈련이 빨라진다.
좋은 선수 · 수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터치라인을 타고 뒷공간을 노린다
Good Player · 좋은 선수
터치라인을 타고 뒷공간을 노린다
Víctor Muñoz 스카우팅 리포트 · Coaches' Voice 코치선수
Coaches' Voice의 UEFA 라이선스 지도자들이 윙어 Víctor Muñoz의 기술적·위치적 특징을 분석한 스카우팅 리포트입니다. 그는 2025/26 시즌 Osasuna에서 34경기 7골 5도움을 올렸고 Liverpool 이적을 앞두고 있습니다. 글은 중앙 지향형 윙어가 대세인 시대에 터치라인을 타는 정통 윙어가 팀에 무엇을 주는지, 그리고 그에게 남은 과제가 무엇인지를 따라갑니다.
10줄 요약
- Muñoz는 Barcelona에서 태어나 11세에 FC Barcelona의 La Masia에 입단했고, 14세에 지역 유스팀 Damm으로 옮겼다. 18세에 Real Madrid와 계약해 스페인 5부 리그 임대에서 출발했다.
- 2024/25 시즌 막바지의 1군 데뷔전은 4-3으로 뒤지던 Barcelona전 88분이었다. 동점 기회였던 1대1을 놓쳐 거센 비난을 받았고, 이후 출전 시간과 강점 극대화를 위해 Osasuna를 택했다.
- 중앙에서의 연계, 라인 사이 침투, 10번 공간 점유를 우선하는 윙어가 지배적인 흐름 속에서 그는 터치라인을 타는 전통적 윙어의 특성을 유지한다. 첫 본능은 발밑으로 받으러 내려오기보다 상대 수비 뒷공간을 공략하는 것이다.
- 이 꾸준한 위협은 상대 풀백과 센터백이 수비 간격을 조정하고 압박 라인을 내리게 만든다. 공을 많이 만지지 않아도 위치 선정만으로 상대 블록의 움직임을 바꾸고 동료에게 이점을 만들어 준다.
- 오른발잡이인데 왼쪽 측면에 서기 때문에, 안쪽으로 향하는 날카로운 대각선 침투와 풀백-센터백 사이 간격을 파고드는 움직임에 능하다. 안팎을 오가는 이중 위협은 수비 입장에서 대응이 까다롭다.
- 진짜 무기는 단순한 스피드가 아니라 가속력이다. 첫 몇 야드에서 반 박자를 앞서는 초반 폭발력으로 수비수보다 먼저 공간을 점유하고 50대50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바꾼다.
- 측면에서 공을 받아 마커를 향해 직접 몰고 들어가면 상대는 즉각적인 커버 지원을 붙여야 하고, 그 과정에서 수비 기준점이 흔들린다. 그 순간 그의 주변으로 파이널서드 공간이 열린다.
- Osasuna에서는 이런 상황이 공격수 Ante Budimir, 미드필더 Aimar Oroz,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풀백에게 기회를 만들어 줬다. 그의 볼 운반은 소유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전진을 위한 것이다.
- 그는 공을 잃었을 때 스위치를 끄는 유형의 윙어가 아니다. Alessio Lisci 감독의 게임 모델 아래 하이 프레스에 적극 가담했고, 카운터프레싱 상황에서는 볼을 잃자마자 반응해 회수를 시도했다.
- 다듬어야 할 과제도 있다. 약발(왼발) 사용, 마커를 제친 뒤 크로스 정확도, 마지막 패스의 결정, 중거리 슈팅 위협, 특정 상황에서의 감정 관리다. 글은 이 개선 여지가 그의 잠재적 천장을 더 높게 상상하게 만든다고 본다.
좋은 코치 · 목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결과보다 도전한 것에 말을 건다
Good Coach · 좋은 코치
결과보다 도전한 것에 말을 건다
Nakazawa Ayumu 세미나 기사 · COACH UNITED 코치
Joyful Honda Tsukuba FC 코치 Nakazawa Ayumu의 온라인 세미나를 COACH UNITED가 기사로 옮긴 글의 후편입니다. 세션은 득점력 부족을 마무리의 앞 단계, 곧 측면을 무너뜨린 다음에 벌어지는 일에서 다룹니다. 글은 골대를 둔 5대5+1프리맨+GK와 8대8 시합 형식 트레이닝을 따라가며, 코치가 어떤 규칙을 두고 선수에게 어떤 말을 거는지를 보여 줍니다.
10줄 요약
- 득점력 부족은 대개 마무리의 문제로 취급된다. 이 세션은 그 앞 단계, 측면을 무너뜨린 다음에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 전편의 패스&컨트롤과 3대3+2서버 트레이닝에 이어, 후편은 골대를 설치하고 득점을 노린다.
- 첫 메뉴는 5대5+1프리맨+GK다. 공격 측은 수적 우위를 살리며 골을 노리고, 수비 측은 볼을 빼앗아 라인까지 운반하면 득점이 된다. 수비는 3-2 포메이션, 공격은 프리로 시작한다.
- 측면 프리존에는 공격 선수가 먼저 진입할 수 있고, 볼을 받으면 그때부터 수비 선수도 들어올 수 있다. 코치는 "시간과 공간에 여유가 있으니 공격 측은 측면을 잘 쓰자"고 말을 걸었다.
- 이어진 조언은 "측면에서 2대1을 만들 수 있어", "공격이 한 명 많으니 폭을 써서 상대를 벌리자"였다. 상대의 압박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물으면서 포지셔닝 수정을 유도했다.
- 상대가 다가오지 않으면 스스로 볼을 운반해 상대를 끌어당기는 것도 선택지다. 운반하면서 상대가 물어오기를 기다리고, 물어오면 원투로 무너뜨릴지 반대편으로 전개할지를 판단한다.
- 측면을 무너뜨린 뒤의 포인트는 페널티 에어리어의 어디에 찬스가 생기는지, 그리고 뛰어드는 타이밍과 몸의 방향이다.
- 그가 먼저 요구하는 것은 골키퍼와 수비 라인 사이의 공간으로 확실히 뛰어드는 일이다. 상대가 따라오면 그 안쪽 공간을 쓰는 선수가 필요해진다.
- 측면에서 프리 상태를 만든 선수에게는 먼저 골을 향하는 자세를 요구한다. 상대에게 골의 무서움을 느끼게 하면 상대의 리액션이 나오고, 그것이 다음 플레이의 판단으로 이어진다.
- 마지막은 포메이션을 2-3-2와 3-3-1로 바꿔 가며 진행하는 8대8 시합 형식이다. 연습에서 의식해 온 것을 살리면서 골을 뺏는다는 목적을 잃지 않도록 플레이를 선택하라고 전했다.
- 총평에서 그는 플레이의 결과만이 아니라 도전한 것에 말을 거는 것을 의식했다고 돌아봤다. 시키고 싶은 플레이에 집착하지 않고, 오거나이즈로 과제를 만들어 선수가 자주적으로 해결해 가는 코칭을 이어 가겠다고 했다.
훈련 세션 · 화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측면을 뚫으면 뒤로 낮게, 받는 선수는 골문을 보고 들어온다
Training · 이번 주 훈련 세션
측면을 뚫으면 뒤로 낮게, 받는 선수는 골문을 보고 들어온다
측면 2v1에서 프리존 게임, 8대8 게임까지. 뒤로 낮게 내주고 골문을 보며 받는 컷백을 익히는 60분 세션입니다.
이번 주 훈련 세션입니다. 원칙 하나를 골라, 훈련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션 한 편으로 풀었습니다.
이번 원칙은 컷백입니다. 이번 호의 글들이 짚듯 득점은 측면을 무너뜨린 다음의 한 번에서 갈립니다. 공이 끝줄로 가면 수비는 공을 보며 골문 쪽으로 물러납니다. 그 등 뒤로 낮게 내준 공을, 골문을 보고 들어온 선수가 첫 터치로 찹니다. 측면 2v1에서 내주는 방향과 받는 몸의 방향을 익히고, 프리존 게임에서 골문 앞에 층을 세운 뒤, 8대8 게임에서 열린 층을 골라 내줍니다.
- 대상
- U13 이상
- 인원
- 14–16명
- 시간
- 60분
- 준비물
- 공 10 · 조끼 3색 · 콘 · 큰 골 2
세션 순서
세 연습에 똑같이 흐르는 코칭 포인트
- 끝줄까지컷백 선을 넘어 끝줄 앞까지 몰고 간 뒤 고개를 듭니다.
- 뒤로 낮게수비가 물러나는 반대쪽, 선 뒤로 땅볼을 내줍니다.
- 먼저 달린다공이 끝줄에 닿기 전에 출발해 선 뒤에서 속도를 줄입니다.
- 골문을 보고골문을 정면에 두고 들어와 옆에서 오는 공을 첫 터치로 찹니다.
연습 1 · 15분
측면 2v1+마무리: 선을 넘어 뒤로 낮게
공격수비골키퍼흰 부리는 몸의 방향
측면 통로에서 둘이 수비 한 명을 넘기고, 컷백 선을 넘어 끝줄 앞까지 간 뒤 뒤로 낮게 내줍니다. 가운데의 9번은 공이 끝줄에 닿기 전에 출발해, 골문을 정면에 두고 들어와 첫 터치로 찹니다. 내주는 방향과 받는 몸의 방향을 가장 작은 크기로 익히는 연습입니다.
- 크기
- 24 × 28m 측면 통로 8m
- 인원
- 2v1+1+GK 한 조 5명
- 시간
- 15분 한 판마다 자리 이동
- 터치
- 마무리 1터치
진행
- 골 앞 24 × 28m 칸에 폭 8m 측면 통로를 둡니다. 끝줄에서 5.5m 앞, 골 에어리어 앞선을 양옆으로 늘인 자리가 컷백 선입니다.
- 통로에서 11번과 3번이 수비 한 명을 상대로 시작합니다. 수비를 넘기면 컷백 선 너머까지 몰고 갑니다.
- 컷백은 선 너머에서 선 뒤로, 땅볼로 내줍니다. 9번이 선 뒤에서 첫 터치로 넣으면 1점입니다.
- 수비가 빼앗아 출발선까지 몰고 나오면 수비 1점. 한 판이 끝나면 다섯 명이 자리를 한 칸씩 옮깁니다.
- 골이 둘이면 왼쪽 통로 칸과 오른쪽 통로 칸을 하나씩 만들어, 조마다 두 칸을 번갈아 돕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수비는 통로 안에서만 막습니다. 마네킹을 치우고 9번의 마무리를 2터치로 풉니다.
- 어렵게
- 가운데에 수비 한 명을 더합니다. 9번은 달리다 멈춰 수비를 먼저 보내고 받습니다.
연습 2 · 20분
프리존 6v5+GK: 골문 앞에 층을 세운다
공격수비프리맨골키퍼
양 측면에 프리존을 둔 6대5 게임입니다. 프리존에는 공격이 먼저 들어가고, 그 선수가 공을 받으면 수비가 따라 들어옵니다. 측면의 2대1로 컷백 선을 넘는 동안 골문 앞에는 가까운 포스트, 선 바로 뒤, 그 뒤의 세 층이 섭니다. 공 가진 선수는 열린 층에 뒤로 낮게 내줍니다.
- 크기
- 32 × 38m 양옆 프리존 6m
- 인원
- 5v5+프리맨+GK 12명
- 시간
- 3분 × 5회
- 점수
- 컷백 골 2점
진행
- 공격 5명과 프리맨이 출발선에서 시작해 큰 골에 득점합니다. 수비 5명은 셋과 둘, 두 줄로 섭니다.
- 프리존에는 공격이 먼저 들어갑니다. 그 선수가 공을 받으면 수비 한 명이 따라 들어올 수 있습니다.
- 골은 1점. 컷백 선 너머에서 선 뒤로 내준 땅볼을 첫 터치로 넣으면 2점입니다.
- 수비는 빼앗아 출발선까지 몰고 나오면 1점. 3분마다 공격과 수비, 프리맨을 바꿉니다.
- 남는 선수는 옆 칸에서 연습 1을 이어 가다가 다음 판에 들어옵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수비를 4명으로 줄입니다. 프리존에 들어온 수비는 길만 막고 공은 그대로 둡니다.
- 어렵게
- 프리맨을 빼고 5대5로 합니다. 컷백에서 나온 골만 득점으로 셉니다.
연습 3 · 25분
8대8 게임: 컷백에서 나온 골은 2점
우리 팀상대골키퍼흰 부리는 몸의 방향
측면 프리존을 남긴 8대8 게임입니다. 컷백에서 나온 골에 2점을 주면 측면 선수는 끝줄을 더 노리고, 안쪽 선수는 도착하는 때를 맞춥니다. 골문 앞에 사람을 채우는 만큼 공 뒤에 남는 자리도 함께 정합니다. 쉬는 시간마다 선수에게 골문 앞 어디에 기회가 있었는지 묻습니다.
- 크기
- 56 × 44m 양옆 프리존 6m
- 인원
- GK+7 v GK+7 14명이면 7대7
- 시간
- 5분 × 4회
- 골
- 큰 골 2 컷백 골 2점
진행
- 골키퍼를 넣은 8대8입니다. 측면 프리존에는 공격이 먼저 들어가고, 공을 받으면 수비 한 명이 따라 들어옵니다.
- 골은 1점. 컷백 선 너머에서 선 뒤로 내준 땅볼을 첫 터치로 넣으면 2점입니다.
- 골문 앞에 셋이 들어가면 센터백 둘은 상대 공격수의 앞뒤에 서서 공 뒤에 남습니다.
- 5분마다 쉬며 «골문 앞 어디에 기회가 있었나», «누가 먼저 달리고 있었나»를 선수에게 묻습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프리존에 들어온 수비는 길만 막습니다. 컷백 골을 3점으로 올립니다.
- 어렵게
- 프리존을 걷고 합니다. 컷백이 끊긴 뒤 6초 안에 되찾으면 1점을 더 줍니다.
훈련장에 가져갈 한 가지
컷백이 나올 때마다 받은 선수에게 «공이 올 때 가슴이 어디를 보고 있었나»를 묻습니다.
훈련 더 보기
이번 주 한 문장
“I'm not one for lofty statements - what's important to me is to be in a good position to win.”
나는 거창한 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 내게 중요한 것은 이길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서는 것이다.
Luis de la Fuente 스페인 대표팀 감독, 2026 월드컵 결승 아르헨티나전 전날 기자회견에서.
출처: FIFA.com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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