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ess Letter · 42호
한 여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연속성, 대학을 거친 길, 그리고 긴 계단. 세 편의 글과 훈련 세션 한 편을 소개합니다.
프로세스 레터 42호입니다.
이번 호에는 긴 경로의 끝에서 나온 우승과 선수, 지도자를 다룬 글 세 편을 모았습니다. Spain의 2026 월드컵 우승을 2013년부터 이어진 경로로 읽은 ISSPF의 분석, 일본의 대학이 선수를 기르는 방식을 다룬 Nakanishi Tetsuo와 Iwamasa Daiki의 대담, 그리고 Luis de la Fuente가 밟아 온 계단을 따라간 전기입니다.
세 편은 대표팀과 대학 축구부, 한 지도자의 이력이라는 서로 다른 자리에서 나왔지만 같은 곳을 가리킵니다. 우승도 선수도 지도자도 여러 해에 걸친 경로를 한 칸씩 지나며 만들어지고, 그 경로를 이어 주는 일이 육성이라는 것입니다.
Good Team · 좋은 팀
연속성이 공통 언어를 만든다
Spain 우승 분석 기사 · ISSPF 코치
ISSPF가 Spain의 2026 월드컵 우승을 '연속성'이라는 말로 읽은 분석 기사입니다. Spain은 결승에서 Argentina를 연장 끝에 1-0으로 꺾었고, 8경기에서 단 1골만 내줬습니다. 글은 Luis de la Fuente가 2013년 유소년 대표팀 구조에 합류한 때부터 선수와 지도자, 스태프가 같은 경로를 걸어 올라온 과정과 그 위에 선 게임모델을 따라갑니다.
10줄 요약
- Spain이 Argentina를 연장 끝에 1-0으로 꺾고 두 번째 월드컵을 들어올렸다. 8경기에서 7클린시트, 실점은 단 1골로 월드컵 우승팀이 기록한 역대 최소 실점이다. ISSPF는 이 팀이 압박 속에서도 자기 축구를 편안하게 한 까닭을 '연속성'에서 찾는다.
- Luis de la Fuente는 2013년 스페인 유소년 대표팀 구조에 합류했다. 2015년 U-19 유럽선수권과 2019년 U-21 유럽선수권을 차례로 우승했고, A대표 감독 부임은 2022년 12월이다.
- 도쿄 올림픽에서 그는 결승에서 Brazil에 패해 은메달을 땄다. 금메달은 2024년 파리에서 또 다른 협회 장기근속 지도자 Santi Denia가 가져왔다. 글은 스페인의 성공이 한 사람이 아니라 협회의 것이라고 짚는다.
- 2022년 de la Fuente가 A대표 스태프를 꾸릴 때 주요 임명 6명은 모두 스페인 축구협회 경력을 갖고 있었다. 이 연속성이 선수들에게 주는 것은 '공통 언어'다. 포지셔닝, 압박, 점유, 전환을 설명하는 용어가 연령대를 옮길 때마다 통째로 바뀌지 않는다.
- 2015년 U-19 유럽 챔피언 명단에 Rodri, Mikel Merino, Unai Simón이 있었다. U-21 사이클과 도쿄 올림픽 스쿼드를 거친 선수들은 짧은 준비 기간, 녹아웃 경기, 국가적 기대를 A대표에 오기 전에 이미 겪었다.
- Pau Cubarsí와 Álex Baena는 2024년 파리 올림픽 금메달 스쿼드를 거쳐 2026년 월드컵의 핵심이 됐다. 통상적 경로보다 빠르게 움직인 Lamine Yamal도 확립된 원칙과 경험 있는 리더가 있는 팀으로 들어갔다.
- 대표팀 감독에게는 훈련 시간이 거의 없다. 같은 소집과 대회를 함께 겪은 선수들은 팀의 '의도'를 이해한다. 측면 선수는 폭을 유지할 때와 안쪽으로 공략할 때를 알고, 동료의 다음 움직임이 예측 가능해 구조 안의 자유가 생긴다.
- de la Fuente는 기술적 안정성, 위치 조직, 짧은 패스의 토대를 유지하면서 더 큰 수직성과 더 공격적인 측면 활용을 더했다. 스페인은 순환으로 상대를 수평으로 움직인 뒤 중앙 콤비네이션, 제3자 움직임, 측면 1대1로 가속했다.
- 볼을 가졌을 때 스페인의 구조는 공격 뒤편에 안전장치를 뒀다. 흔히 레스트 디펜스라 불리는 조직이고, 여기에 즉각적인 카운터프레스가 결합됐다. 점유율은 약 61%, 결승 시점 기준 38경기 무패였다.
- 글이 복사할 것으로 꼽는 것은 점유가 아니라 정렬이다. 재능 식별, 유소년 국제 대회, 지도자 육성, 피지컬 준비, 전술 교육, A대표 기회를 하나로 연결하고, 지도자는 게임모델을 주간 훈련 내용으로 번역해야 한다.
좋은 선수 · 수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4년이 테크닉을 스킬로 바꾼다
Good Player · 좋은 선수
4년이 테크닉을 스킬로 바꾼다
Nakanishi Tetsuo × Iwamasa Daiki 대담 · REAL SPORTS 코치선수
Kubo Takefusa의 퍼스널 코치이자 Tsukuba University 축구부 어드바이저인 Nakanishi Tetsuo와 Tokyo Gakugei University 축구부 감독 Iwamasa Daiki가 '일본의 육성'을 주제로 나눈 대담입니다. 부활동과 클럽 유스, 대학이 각각 선수를 길러 내는 일본에서 대학 4년이 선수에게 어떤 시간인지를 두 사람의 말로 따라갑니다.
10줄 요약
- 일본에서는 지금도 부활동, 클럽 유스, 대학이 각각 선수를 길러 내며 복수의 경로에서 프로와 대표팀으로 향하는 선수가 나온다. 이번 대회 일본 대표 26명 중에도 6명의 대학 출신이 이름을 올렸다.
- Nakanishi는 어느 쪽이 낫다는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일본인은 유럽·남미·아프리카 선수에 비해 신체적으로 만성숙형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어, 대학이라는 경유지가 그런 선수의 '받침대'가 될 가능성을 지닌다는 것이다.
- Iwamasa는 무엇이든 유럽을 따르자는 분위기에 오래 위화감을 느껴 왔다. 진로에는 다양성이 있는 편이 좋다는 것이 그의 입장이다.
- Nakanishi는 대학에서 동급생에게 "넌 축구만 하고 살면 안 된다"는 말을 듣고서야 깨달았다고 회고한다. 고교까지는 실력이 곧 위계가 되고 프로에서는 출전 여부가 위계가 되지만, 대학만은 평평하다.
- Nakanishi는 저서에서 '테크닉에서 스킬로'라는 사고를 제시한다. 기술을 가진 것만이 아니라 경기 상황에 맞춰 그 기술을 언제·어떻게 쓸지 판단할 수 있어야 테크닉이 스킬이 된다.
- Iwamasa는 고교까지가 '개'로서의 기술을 올리는 시기라면, 그것을 경기 속에서 팀의 승리를 위해 얼마나 활용하느냐가 다음 물음이 된다고 말한다. 대학에는 18세부터 22세까지 그 물음과 마주할 4년이 있다.
- 이번 월드컵에서 MVP로 뽑힌 Rodri는 Villarreal에서 프로로 뛰면서 대학에 다녀 경영학 학위를 땄다. 일본의 '대졸 선수'와 같은 경로는 아니지만, 프로 생활과 대학에서의 배움을 병행한 선수다.
- Tsukuba 축구부는 200명이 넘고 1군부터 6군까지 있다. Nakanishi는 Koido Masaaki 감독의 "누구에게나 문은 열려 있고 진심으로 하고 싶은 사람만 오면 된다"는 사고를 높이 평가한다.
- Iwamasa가 Gakugei로 돌아와 가장 늘린 것은 "어떻게 생각해?"라는 물음이다. 물음 뒤의 의견에 '정답이다/아니다'라는 말은 절대 하지 않는다. 실수를 두려워하게 된 것을 걷어내려는 것이다.
- Iwamasa는 일본의 육성은 일본의 교육과 세트로 생각해야 한다고 결론짓는다. 두 사람은 여러 길에서 여러 인재가 나오는 것 자체가 일본 축구를 아직 보지 못한 풍경으로 데려갈 가장 빠른 길이라는 데 의견을 모은다.
좋은 코치 · 목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한 계단씩 밟아 올라온다
Good Coach · 좋은 코치
한 계단씩 밟아 올라온다
Luis de la Fuente 전기 · RutaMister 코치
스페인 대표팀 감독 Luis de la Fuente의 이력을 따라간 RutaMister의 전기입니다. 그는 화려한 선수 경력도 빅클럽 감독 이력도 없이 2023 네이션스리그와 Euro 2024, 2026 월드컵을 스페인에 안겼습니다. 글은 지역 리그 감독에서 시작해 유소년팀과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성인 대표팀에 이르기까지, 30년에 걸쳐 밟아 온 계단을 차례로 보여줍니다.
10줄 요약
- de la Fuente는 1961년 6월 21일, 인구 1만 1,000명의 와인 산지 Haro(La Rioja)에서 태어났다. 선수로는 Athletic Bilbao·Sevilla·Deportivo Alavés에서 수비수로 뛰었지만 스타는 아니었다.
- 1995년 은퇴 후 그는 자신의 이름을 앞세워 엘리트 벤치로 직행하지 않았다. 1997년 비스카야의 Portugalete에서 지역 리그 감독으로 시작해, Aurrera de Vitoria를 거쳐 2001년부터 4년간 Sevilla 유소년팀을 맡았다.
- Sevilla 유소년팀 시절 그가 지도한 세대에 Sergio Ramos와 Jesús Navas가 있었다. 이후 Athletic Bilbao 후베닐과 리저브(Bilbao Athletic)를 오가며 '바닥에서부터'라는 원칙을 지켰다.
- 2013년 그는 스페인 축구협회(RFEF) 구조 안으로 들어갔다. 이것이 지도 경력의 변곡점이었다. 그는 대표팀 이전에 세 개의 연령별 대표팀을 맡았다.
- U19에서 2015년 유럽선수권 우승, U18에서 2018년 지중해 게임 금메달, U21에서 2019년 유럽선수권 우승, 그리고 도쿄 올림픽 은메달이 이 시기에 나왔다.
- 연령별 대표팀에서의 지속적인 작업은 훗날 성인 대표팀에 올라올 세대에 대한 직접적인 접근권을 그에게 줬다. 그는 이 선수들을 이론이 아니라 실제 경기 안에서, 10대 시절부터 지켜보고 길러온 사람이었다.
- 2022년 12월 10일, Luis Enrique가 떠나자 de la Fuente가 성인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다. 글은 이를 화려함이 아니라 연속성의 선택이라 부른다. 그가 U19·U21에서 데리고 있던 선수들이 성인 대표팀의 척추가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 부임 후 그는 곧바로 2023 네이션스리그를 들었고, Euro 2024에서는 7경기 전승이라는 대회 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2026 월드컵에서는 8경기 1실점이라는 역대 최소 실점 우승으로 정점을 찍었다.
- 그의 게임모델은 뚜렷하다. Rodri를 단일 피벗으로 둔 4-3-3, 비대칭 풀백을 활용한 3-2 빌드업, 측면을 넓게 벌리는 순수 윙어, 그리고 상대를 한쪽 측면으로 몰아가는 방향성 있는 압박이다.
- de la Fuente는 팀을 스타의 합이 아니라 '집단의 과정'으로 설명한다. 차분하고 학구적이며 자신을 앞세우지 않는 스타일은 그가 30년간 밑바닥과 유소년에서 쌓아온 이력과 닮아 있다.
훈련 세션 · 화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넓게 서면 가운데 사이가 열린다
Training · 이번 주 훈련 세션
넓게 서면 가운데 사이가 열린다
선 위의 볼 지키기에서 끝 구역 게임, 골키퍼 게임까지. 같은 구역에서 규칙을 하나씩 더하는 60분 세션입니다.
이번 주 훈련 세션입니다. 원칙 하나를 골라, 훈련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션 한 편으로 풀었습니다.
이번 원칙은 폭입니다. 양옆 선 위까지 넓게 서면 수비가 양쪽으로 당겨지고, 가운데의 수비와 수비 사이가 벌어집니다. 이번 호의 좋은 팀 글은 측면 선수가 폭을 유지할 때와 안쪽으로 공략할 때를 아는 팀을 그립니다. 그 글의 선수들이 단계를 밟아 올라왔듯 세션도 계단으로 짰습니다. 세 연습은 같은 구역, 같은 팀으로 하고 규칙만 하나씩 더합니다. 볼 지키기에 방향을 더하면 연습 2, 골과 골키퍼를 더하면 연습 3입니다.
- 대상
- U13 이상
- 인원
- 12–16명
- 시간
- 60분
- 준비물
- 공 8 · 조끼 3색 · 콘 · 큰 골 2
세션 순서
세 연습에 똑같이 흐르는 코칭 포인트
- 선 위에 선다바깥 선수는 공이 멀리 있어도 선 위에서 수비를 당깁니다.
- 사이를 찾는다공이 바깥으로 가면 수비 둘 사이가 벌어진 곳을 먼저 봅니다.
- 사이로 들어간다안쪽 선수는 벌어진 사이로 들어가 몸을 열고 받습니다.
- 다시 넓힌다수비가 가운데로 모이면 다시 선 위로 보내 넓힙니다.
연습 1 · 15분
5v5+2 볼 지키기: 선 위에 서면 사이가 벌어진다
공 가진 팀수비선 위의 바깥 선수노란 고리는 지금 볼 선수
세 연습의 바탕이 되는 게임입니다. 양옆 선 위에 바깥 선수가 한 명씩 서서 공을 가진 팀을 돕습니다. 두 사람이 선 위에 서 있으면 수비는 양쪽을 다 지켜야 해서, 가운데의 수비와 수비 사이가 벌어집니다. 그 사이를 지나는 패스가 점수입니다.
- 크기
- 40 × 30m 세 연습 모두 같은 구역
- 인원
- 5v5+2 12명 · 남는 선수는 바깥과 교대
- 시간
- 2분 × 6판 판 사이 1분
- 점수
- 사이 패스 1점
진행
- 40 × 30m 구역에서 5대5로 공을 지킵니다. 양옆 선 위에 바깥 선수가 한 명씩 서서 공을 가진 팀과 함께합니다.
- 바깥 선수는 선 위에서 좌우로 움직이며 2터치, 안쪽 선수는 3터치입니다. 수비는 선 안쪽에서 패스 길을 막습니다.
- 수비 둘 사이를 지나 안쪽 동료에게 닿은 패스가 1점입니다. 받은 선수가 «사이»라고 외쳐 함께 셉니다.
- 빼앗은 팀이 그 자리에서 공을 지킵니다. 2분마다 바깥 선수를 바꾸고, 판 사이에 두 팀이 점수를 말합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안쪽 선수의 터치를 풉니다. 수비 한 명이 번갈아 쉬어 5v4로 해도 좋습니다.
- 어렵게
- 안쪽 선수는 2터치, 바깥 선수는 1터치로 돌려줍니다.
연습 2 · 20분
끝 구역 게임: 바깥에서 안으로, 안에서 사이로
공격수비선 위의 바깥 선수흰 부리는 몸의 방향
연습 1의 게임에 방향 하나를 더합니다. 구역과 팀, 바깥 선수의 규칙은 그대로이고, 두 팀이 서로 반대쪽 끝 구역을 공격합니다. 바깥 선수가 받으면 뒷줄의 바깥 수비가 끌려 나오고 그 옆의 사이가 벌어집니다. 바깥에서 안으로, 안에서 사이로 이어 갑니다.
- 크기
- 40 × 30m 양 끝 6m가 끝 구역
- 인원
- 5v5+2 연습 1과 같은 팀
- 시간
- 3분 × 5판 판 사이 1분
- 점수
- 끝 구역 1점 사이 패스로 닿으면 2점
진행
- 구역과 팀, 바깥 선수의 규칙은 연습 1 그대로입니다. 더하는 것은 방향 하나. 양 끝 6m를 끝 구역으로 표시하고 공격할 쪽을 정합니다.
- 끝 구역에는 공이 먼저 들어갑니다. 동료가 달려 들어가 그 안에서 받으면 1점입니다.
- 그 패스가 수비 둘 사이를 지났으면 2점입니다. 바깥 선수는 여전히 선 위에서 2터치로 돕습니다.
- 득점하면 상대가 자기 끝 구역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3분마다 바깥 선수를 바꿉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끝 구역을 8m로 넓히고 안쪽 선수의 터치를 풉니다.
- 어렵게
- 끝 구역 득점은 사이 패스로 닿았을 때만 셉니다. 안쪽 선수는 2터치입니다.
연습 3 · 25분
골키퍼 게임: 양쪽 바깥을 거친 골은 2점
우리 팀상대선 위의 바깥 선수골키퍼
연습 2의 게임에 골과 골키퍼를 더합니다. 구역과 팀, 바깥 선수는 그대로입니다. 한 공격에서 양쪽 바깥 선수가 모두 공을 만지면 상대는 폭 전체를 건너다녀야 하고, 수비 사이가 가장 크게 벌어집니다. 그 사이로 들어가 골까지 갑니다.
- 크기
- 40 × 30m 연습 1·2와 같은 구역
- 인원
- GK+5v5+2 14명 · 12명이면 GK+4v4+2
- 시간
- 4분 × 5판 판 사이 1분
- 골
- 큰 골 2 양쪽 바깥 거치면 2점
진행
- 구역과 팀, 바깥 선수의 규칙은 그대로입니다. 더하는 것은 골과 골키퍼. 끝줄 가운데에 골을 놓고 끝 구역 표시는 걷습니다.
- 골은 1점입니다. 한 공격에서 양쪽 바깥 선수가 모두 공을 만진 뒤의 골은 2점입니다.
- 바깥 선수는 여전히 선 위에서 2터치로 돕고, 수비는 선 안쪽에서 길을 막습니다.
- 공이 나가면 그 팀 골키퍼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4분마다 바깥 선수와 쉬는 선수를 바꿉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바깥 선수의 터치를 풉니다. 한쪽 바깥만 거친 골도 2점으로 셉니다.
- 어렵게
- 바깥 선수가 두 팀에 한 명씩 들어갑니다. 공을 가진 팀의 두 명이 스스로 선 위에 섭니다.
훈련장에 가져갈 한 가지
판을 멈추고 하나만 묻습니다. «지금 양옆 선 위에 한 명씩 서 있어?» 그다음에 벌어진 사이를 찾게 합니다.
훈련 더 보기
이번 주 한 문장
“It's hard to improve on what we have done here, but this group can keep growing because they do not tire of hard work, competing and trying to win.”
우리가 여기서 해낸 것보다 더 나아지기는 어렵다. 하지만 이 그룹은 계속 성장할 수 있다. 노력하고 경쟁하고 이기려 하는 데 지치지 않기 때문이다.
Luis de la Fuente 스페인 대표팀 감독, Euro 2024 우승 직후 기자회견에서.
출처: ESPN (2024.07.14)
마음에 남는 글이 있다면 전문으로 이어서 읽어보세요. 축구 지식 허브에는 더 많은 글이 있고, 짧은 글은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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