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ess Letter · 40호
자리마다 다른 경기
미세 개념, 포지션별 체력, 그리고 포지션별 훈련. 세 편의 글과 훈련 세션 한 편을 소개합니다.
프로세스 레터 40호입니다.
이번 호에는 같은 경기를 자리별로 나눠 본 글 세 편을 모았습니다. FC Barcelona의 공격을 포지션별 미세 개념으로 끊어 본 영상 분석, 포지션마다 갈리는 체력 요구를 1분 구간까지 들여다본 연구 소개, 그리고 포지션별 훈련과 패턴 플레이를 함께 다룬 두 구단의 글입니다.
세 편은 경기 영상과 GPS 자료, 훈련장이라는 서로 다른 자리에서 나왔지만 같은 곳을 가리킵니다. 한 경기 안에서도 자리마다 하는 일과 받는 부하가 다르고, 훈련은 그 차이에서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Good Team · 좋은 팀
자리마다 반복하는 움직임이 있다
Análisis fútbol AL9 전술 분석 영상 · YouTube 코치선수
YouTube 채널 Análisis fútbol AL9가 Hansi Flick의 FC Barcelona 경기 장면을 포지션별로 끊어 본 전술 분석 영상을 정리한 글입니다. 상대는 Athletic Club이고, 영상이 모으는 것은 공격 단계에서 반복되는 미세 개념(microconceptos)입니다. 글은 풀백, 센터백, 윙어, 스트라이커, 공격형 미드필더 다섯 포지션을 차례로 따라가며 자리마다 되풀이되는 움직임을 정리합니다.
10줄 요약
- 풀백의 출발점은 공을 직접 받기 위해 안쪽으로 침투하는 움직임이다. 마크하는 수비수를 상대로 어깨 방향을 전환해 받을 공간을 만들고, 하프 스페이스에서 공을 받아낸다.
- 풀백의 안쪽 침투는 그 자체로 윙어에게 바깥 공간을 열어준다. 풀백은 윙어에게 측면을 비워준 뒤, 이어서 상대 센터백과 측면 수비수 사이의 간격을 공략한다.
- 전환 시 하프 스페이스 공격은 두 가지 기능을 동시에 한다. 풀백이 최적의 폭을 유지해 공을 빼앗겼을 때 곧바로 압박할 수 있는 위치에 있게 하고, 전환 상황에서는 하프 스페이스를 적극적으로 공략하게 한다.
- 첫 터치로 컨트롤을 열어두면 바깥으로도 안쪽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어 선택지가 많아진다. 패스 후 침투는 측면에서 특히 유효하고, Barcelona는 Koundé와 Eric García 쪽에서 이를 잘 활용한다.
- Barcelona 센터백들은 라인을 매우 높게 올린다. 핵심은 먼 쪽 센터백이 항상 가까운 쪽 센터백의 높이에 맞춰 정렬하는 것이다. 라인의 높이는 공과 가까운 센터백이 결정한다.
- 공과 가까운 센터백은 자기 뒤를 볼 수 없지만, 먼 쪽 센터백은 가까운 쪽 센터백의 움직임을 볼 수 있다. 먼 쪽 센터백이 뒤처지면 상대 선수들을 살려주게 되므로, 이 정렬은 완벽히 숙지돼야 한다.
- 윙어는 경기가 자기 쪽에서 전개될 때 상대 최종 수비라인보다 약간 더 넓게 선다. 공을 빼앗겼을 때 수비할 준비가 돼 있고, 그 위치에서 뒷공간을 침투할 수 있다. 이 침투는 하위 라인의 선수들이 쓸 통로도 열어준다.
- 윙어의 또 다른 개념은 패스 후 침투다. 패스 후 멈추지 않고 계속 움직여 중앙 지역을 침범하면 수비수나 풀백이 보통 따라가지 않아 자유로운 상태가 된다. Lamine Yamal에게서 자주 보인다.
- 스트라이커 대목의 Raphinha는 먼 쪽 센터백의 뒷공간으로 침투한다. 매우 깊은 지역에서 센터백의 등 뒤로 움직여 시야를 차단하고, 센터백은 공과 공격수를 동시에 견제할 수 없게 된다.
- 공격형 미드필더 Fermín은 Nico Williams가 Eric García를 압박하러 나올 때 바깥으로 나가며 그 타이밍을 공략한다. 측면에서 세 명의 선수와 세 개의 높이를 동시에 수비하는 팀은 드물기 때문이다.
좋은 선수 · 수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가장 힘든 1분을 자리별로 본다
Good Player · 좋은 선수
가장 힘든 1분을 자리별로 본다
FC Barcelona 피지컬 코치진 연구 소개 · Barça Innovation Hub 코치
FC Barcelona 피지컬 트레이너들이 수행한 연구를 Barça Innovation Hub가 소개한 글입니다. 연구는 Barça B 소속 선수 23명을 GPS 기반 기술로 관찰했고, 결과와 결론은 Journal of Sports Science and Medicine에 게재됐습니다. 글은 체력 요구가 포지션에 따라 어떻게 갈리는지를 90분 총량에서 1분 구간, 최대 요구 구간까지 내려가며 따라갑니다.
10줄 요약
- 선수의 위치와 체력 요구가 균일하지 않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알려진 사실이다. 개별화된 훈련, 곧 각 선수가 경기에서 실제로 마주할 요구에 맞춘 훈련이 성립하는 근거가 여기에 있다.
- 이 주제를 다룬 연구의 상당수는 변수를 몇 개만 보거나 지나치게 넓은 시간 구간을 사용했다. 평균값에 기대면 선수가 경기의 가장 힘든 국면에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채로 훈련될 수 있다.
- FC Barcelona 피지컬 트레이너들의 연구 대상은 Barça B 소속 선수 23명이다. GPS 기반 기술과 자체 제작 소프트웨어 분석을 사용했고, 결과는 이미 여러 연령 카테고리의 훈련에 적용되고 있다.
- 관찰한 변수는 크게 세 갈래다. 이동(총 이동거리, 고속 이동거리, 스프린트), 역학(고강도 가속·감속 횟수), 대사(고대사부하 거리, 평균 대사파워)다.
- 관찰 구간도 1분, 3분, 5분, 10분으로 나눠 각각 분석했다. 서로 다른 훈련 과제 간 비교가 가능하도록 한 설계다.
- 선수는 풀백, 센터백, 미드필더, 측면 미드필더, 공격수 다섯 그룹으로 나뉘었다. 미드필더와 측면 미드필더가 경기에서 가장 많은 거리를 커버했고, 그 대가로 스프린트 상황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 반대로 풀백과 공격수는 고속으로 달리는 거리가 더 길었다. 총량과 강도가 서로 다른 축에서 움직인다는 뜻이다.
- 제1저자 Andrés Martín은 이런 차이가 단 1분 구간에서도 나타난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정리한다. 90분 총량으로는 비슷해 보이는 두 포지션이, 가장 요구가 몰리는 1분에서는 전혀 다른 부하를 감당하고 있을 수 있다.
- 한 변수의 요구가 최대치에 이르는 순간에는 다른 활동들도 동시에 일어난다. 미드필더는 고속 이동의 필요가 가장 큰 국면에서 잦고 강한 가속·감속도 함께 수행하는 경향이 있다.
- 공격수와 센터백의 대사부하는 매우 유사하지만, 공격수에게는 고속 상황이 더 많고 센터백에게는 가속·감속이 더 많다. 요구에 맞춘 이런 조정은 정기적으로 출전하지 않는 선수들에게 특히 권장된다.
좋은 코치 · 목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훈련도 자리마다 다르게 짠다
Good Coach · 좋은 코치
훈련도 자리마다 다르게 짠다
Paul S. Bradley 외 3인 공동 집필 · Barça Innovation Hub 코치
FC Barcelona와 Liverpool Football Club Academy의 저자 네 명이 함께 써서 Barça Innovation Hub에 실은 글을 정리한 것입니다. 포지션별 훈련은 선수의 전술적 역할에 맞춰 신체 부하와 동작을 설계하고, 패턴 플레이는 팀의 플레이 스타일을 좁은 공간의 반복 훈련으로 몸에 새깁니다. 글은 두 방식의 장점과 한계, 그리고 두 구단의 실제 사례를 따라갑니다.
10줄 요약
- 포지션별 훈련은 선수의 전술적 역할에 맞춰 신체 부하와 동작을 설계하는 방식이다. 패턴 플레이 혹은 포지셔널 게임은 팀의 플레이 스타일을 좁은 공간의 반복 훈련으로 몸에 새기는 방식이다.
- 둘은 서로 다른 층위에서 같은 문제, 곧 '훈련이 실제 경기를 얼마나 닮았는가'를 다룬다.
- 출발점은 단순한 관찰이다. 풀백과 미드필더는 경기 중 센터백이나 스트라이커보다 더 많이, 더 격하게 움직인다. 모든 포지션에게 같은 러닝 세트를 시키면 공평해 보여도 실제로는 아무도 제대로 준비시키지 못한다.
- 패턴 플레이는 좁은 공간에서 빠른 템포로 패스를 주고받아 상대 압박을 끌어들이고, 그 사이 열린 선수에게 볼을 연결하는 원칙을 게임 형태로 몸에 새긴다. 오직 공격 역할만 맡는 '조커(플로터)'를 투입하는 변형도 쓰인다.
- 정해진 순서를 따르는 포지션별 서킷은 신체 부하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다만 순서가 정해져 있어 예측 가능하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서 위치를 조정하고 반응하는 능력은 이런 서킷만으로는 길러지지 않는다.
- 반대로 포지셔널 게임은 역동적이고 즉흥적인 판단을 요구하지만 개인별 신체 부하를 정교하게 맞추기는 어렵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두 방식을 병행하고, GPS 트래킹과 매치 분석 인프라가 이를 뒷받침한다.
- FC Barcelona의 자료에 따르면 센터백과 스트라이커는 풀백·미드필더보다 경기 중 신체 부하가 낮다. Liverpool Football Club Academy의 데이터에서는 측면 미드필더가 가장 강도 높은 고강도 러닝을 기록했고, 센터백이 가장 낮았다.
- 이 데이터는 부상 복귀 선수의 말기 재활 단계에서 특히 유용하게 쓰인다. 스피드지구력 훈련은 20~30초의 고강도 구간과 40~180초의 회복을 8~10회 반복하는 방식이다.
- 이 훈련을 설계할 때 측면 미드필더에게는 안쪽으로 드리블해 들어와 크로스를 올리는 동작을, 센터백에게는 헤딩 경합과 짧은 가속·감속 위주의 동작을 배정한다. 그 포지션 특유의 볼 스트라이킹, 방향 전환, 공간 인지까지 함께 준비시킨다.
- FC Barcelona는 정해진 순서의 포지션별 서킷과 조커를 투입한 포지셔널 게임(예: 8대8+3, 4대4+3)을 함께 사용한다. 글은 다음 훈련에서 풀백과 측면 미드필더에게 반복되는 오버래핑과 회복 런을 중심으로 설계해 보기를 권한다.
훈련 세션 · 화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풀백이 넓히면 윙어는 안으로 — 바깥과 안을 나눠 선다
Training · 이번 주 훈련 세션
풀백이 넓히면 윙어는 안으로 — 바깥과 안을 나눠 선다
측면 칸 3v2에서 통로 방향 게임, 자리별 과제 게임까지. 풀백과 윙어가 바깥과 안을 나눠 서는 60분 세션입니다.
이번 주 훈련 세션입니다. 원칙 하나를 골라, 훈련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션 한 편으로 풀었습니다.
이번 원칙은 측면의 두 자리가 줄을 나누는 약속입니다. 이번 호의 글처럼 같은 경기에서도 자리마다 하는 일이 다릅니다. 풀백과 윙어가 한 줄에 겹쳐 서면 패스 길이 하나로 줄어듭니다. 한 명이 바깥을 맡으면 다른 한 명은 안을 맡고, 그 자리는 경기 중에 서로 바뀝니다. 측면 칸 3v2에서 줄을 나누고 바꾸는 법을 익히고, 통로 방향 게임에서 통로에 한 명만 서는 규칙으로 굳힌 뒤, 마지막 게임에서는 자리마다 과제를 하나씩 받아 뛰고 자리별로 돌아봅니다.
- 대상
- U13 이상
- 인원
- 14–16명
- 시간
- 60분
- 준비물
- 공 8 · 조끼 3색 · 콘 · 미니 골 2
세션 순서
세 연습에 똑같이 흐르는 코칭 포인트
- 한 줄에 한 명같은 쪽 풀백과 윙어는 바깥 줄과 안쪽 줄을 나눠 섭니다.
- 짝을 먼저 본다움직이기 전에 짝의 줄을 보고, 나는 반대 줄을 고릅니다.
- 몸을 열고안쪽 줄에서는 반쯤 돌아서 바깥과 앞을 함께 봅니다.
- 주고 달린다준 걸음 그대로 수비의 등 뒤로 달려 다음 길을 엽니다.
연습 1 · 15분
측면 칸 3v2: 한 줄에 한 명, 자리를 바꿔 끝줄까지
공격수비흰 부리는 몸의 방향노란 고리는 지금 볼 선수
측면 칸을 바깥 줄과 안쪽 줄로 나누고, 풀백과 윙어와 미드필더가 수비 두 명을 상대로 끝줄까지 갑니다. 풀백과 윙어는 늘 서로 다른 줄에 서고, 한 명이 줄을 넘어오면 다른 한 명이 자리를 바꿔 줍니다. 줄을 나누고 바꾸는 약속을 가장 작은 크기로 익히는 연습입니다.
- 크기
- 22 × 16m 바깥 줄 8m · 안쪽 줄 8m
- 인원
- 3v2 한 칸 6–8명
- 시간
- 4분 × 3회 한 판 15초 안
- 점수
- 넘으면 1점 줄을 바꾸면 2점
진행
- 칸을 길이 방향 점선으로 나눠 터치라인 쪽을 바깥 줄, 반대쪽을 안쪽 줄로 씁니다. 8번의 첫 패스로 시작합니다.
- 2번과 7번은 서로 다른 줄에 섭니다. 한 명이 줄을 넘어오면 다른 한 명이 반대 줄로 옮깁니다. 8번은 공 뒤에서 받칩니다.
- 공을 몰고 끝줄을 넘으면 1점. 2번과 7번이 줄을 바꾼 뒤에 넘으면 2점입니다.
- 수비 2명이 빼앗아 출발선을 몰고 넘으면 수비 1점. 한 판은 15초 안에 끝냅니다.
- 칸을 좌우 측면에 하나씩 만듭니다. 왼쪽 칸에서는 3번과 11번이 같은 약속으로 합니다. 4분마다 수비를 바꿉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수비 한 명은 8번의 첫 패스가 나간 뒤에 움직입니다. 칸의 폭을 18m로 넓혀도 좋습니다.
- 어렵게
- 2터치로 묶고, 수비가 빼앗으면 3초 안에 출발선을 넘게 합니다. 익숙해지면 3v3으로 키웁니다.
연습 2 · 20분
통로 방향 게임: 통로에는 한 팀에 한 명만
공격수비조커흰 부리는 몸의 방향
칸에 방향과 양쪽 측면을 더합니다. 양옆 통로에는 한 팀에서 한 명만 들어갑니다. 윙어가 통로에 있으면 풀백은 안쪽 줄에서 받고, 풀백이 통로로 넓히면 윙어가 안으로 비켜 줍니다. 조커가 공을 가진 팀을 받쳐 주어 줄을 나누고 바꿀 여유가 생깁니다.
- 크기
- 36 × 30m 양옆 통로 6m
- 인원
- 5v5+조커 세 팀이 교대
- 시간
- 4분 × 4회
- 점수
- 끝줄 넘기 1점 주고받으면 2점
진행
- 5대5에 조커 한 명을 넣은 방향 게임입니다. 한 팀은 풀백 둘, 윙어 둘, 9번 하나로 서고, 조커는 공을 가진 팀 편입니다.
- 양옆 6m 통로에는 한 팀에서 한 명만 들어갑니다. 동료가 통로로 들어오면 안에 있던 선수는 안쪽 줄로 나옵니다.
- 수비도 통로에는 한 명만 따라 들어갑니다. 조커는 가운데 구역에서 2터치로 받쳐 줍니다.
- 공을 몰고 끝줄을 넘으면 1점. 같은 쪽 풀백과 윙어가 서로 다른 줄에서 주고받은 뒤 넘으면 2점입니다.
- 4분 경기 뒤 쉬는 팀과 바꿉니다. 쉬는 동안 풀백과 윙어 짝끼리 «누가 먼저 넓혔나»를 이야기합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조커를 두 명으로 늘리거나, 수비가 통로에 들어가는 때를 3초 늦춥니다.
- 어렵게
- 조커는 1터치로 줍니다. 통로에서 받은 선수는 3초 안에 내주거나 몰고 나갑니다.
연습 3 · 25분
자리별 과제 게임: 자리마다 과제 하나씩
우리 팀상대골키퍼노란 고리는 지금 볼 선수
하프 코트 게임으로 옮깁니다. 이번에는 풀백, 윙어, 미드필더, 공격수가 과제를 하나씩 받습니다. 같은 공격 안에서 자리마다 할 일이 다르다는 것을 경기로 확인하고, 구간이 끝나면 같은 자리끼리 모여 과제가 언제 됐는지 돌아봅니다.
- 크기
- 하프 코트 길이 52.5 · 폭 44m
- 인원
- 7 v 6+GK 14명
- 시간
- 5분 × 4회 사이에 1분 돌아보기
- 골
- 큰 골 1 · 미니 골 2
진행
- 우리 팀 7명은 하프라인에서 시작해 큰 골에 득점합니다. 상대는 빼앗으면 하프라인 위 미니 골 둘 가운데 하나를 노립니다.
- 풀백의 과제는 윙어의 반대 줄에 서기, 윙어의 과제는 주고 나서 골문 쪽으로 계속 달리기입니다.
- 미드필더의 과제는 상대가 우리 풀백에게 나오는 순간 그 등 뒤로 옮겨 받기입니다.
- 공격수의 과제는 공이 측면에 가면 먼 쪽 센터백의 등 뒤로 움직이기입니다. 골은 1점입니다.
- 5분마다 1분씩 같은 자리끼리 모여 «내 과제가 언제 됐나»를 이야기합니다. 다음 구간에 공격과 수비를 바꿉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과제를 풀백과 윙어 두 자리에만 줍니다. 상대 미드필더는 걸어서 막습니다.
- 어렵게
- 상대 미드필더를 한 명 늘립니다. 과제가 들어간 공격의 골은 2점으로 셉니다.
훈련장에 가져갈 한 가지
측면에서 공이 멈출 때마다 풀백과 윙어에게 «지금 둘이 같은 줄에 있나»를 먼저 묻습니다.
훈련 더 보기
이번 주 한 문장
“I think Lamine has to be Lamine.”
Lamine은 Lamine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Luis de la Fuente 스페인 대표팀 감독, 2026 월드컵 결승 아르헨티나전 전날 기자회견에서.
출처: FIFA.com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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