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ess Letter · 12호
공 없는 87분
공간의 측정, 박스 침투, 그리고 침투의 타이밍. 세 편의 글과 훈련 세션 한 편을 소개합니다.
글 · 공개 예정
이 호의 글은 2026년 12월 21일 오전 7시부터 열립니다. 훈련 세션은 아래에 먼저 열려 있습니다.
프로세스 레터 12호입니다.
이번 호에는 공을 갖지 않은 선수의 움직임을 다룬 글 세 편을 모았습니다. 공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데이터로 재려는 클럽의 분석 작업, 박스 안으로 달려 들어가는 횟수가 늘어난 Martin Ødegaard의 기록, 그리고 포켓으로 들어가는 타이밍을 다루는 훈련입니다.
세 편은 분석실과 프리미어리그, 사회인리그 훈련장이라는 서로 다른 자리에서 나왔지만 같은 곳을 봅니다. 공이 발에 없는 동안 어디로, 언제 움직이느냐가 다음 장면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Good Team · 좋은 팀
87분을 계산하는 기술
분석 기술 기사 · Barça Innovation Hub 코치
공을 갖지 않은 시간의 움직임을 데이터로 다루려는 FC Barcelona의 작업을 소개한 Barça Innovation Hub의 기사입니다. Lionel Messi의 오프더볼 움직임을 분석한 연구에서 출발해, 논문의 공저자이자 클럽 코치인 Pau Madrero의 설명으로 클럽이 쓰는 도구와 남은 과제를 정리합니다.
10줄 요약
- 한 선수가 90분 동안 실제로 공을 갖는 시간은 평균 3분 남짓이다. Johan Cruyff는 그래서 공이 없는 나머지 87분 동안 무엇을 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 기사에 따르면 출발점은 4년 전 Barça Innovation Hub 기술진이 수행한 연구다. Lionel Messi가 상대 수비 뒷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65경기에 걸쳐 분석했다.
- 이 분석으로 Messi가 상대 진영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한 횟수를 수로 집계할 수 있었다. 그렇게 쌓인 우위가 수비 조직의 붕괴로 이어지는 경로도 드러났다.
- 연구는 Pau Madrero, Sergio Llama, Javier Fernández의 공동 작업으로 MIT 슬론 스포츠 애널리틱스 컨퍼런스에 발표됐다. Jordi Alba가 수비 배후로 넣는 패스를 Messi가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추적했다.
- 논문이 내린 좋은 플레이의 정의는 이렇다. 공격에서 선수들이 가치 있는 공간으로 계속 이동하면 상대 수비 조직이 흐트러지고, 공을 골문 근처로 옮기기 쉬워진다. 단, 공을 받은 선수가 그 공을 현명하게 처리해 점유의 가치를 더해야 한다.
- Madrero는 자신이 합류한 5년 전에는 리서치 팀이 1군 축구팀을 지원하기 위해서만 존재했다고 말한다. 지금은 클럽의 피지컬 코치들이 함께 쓸 수 있는 통합 분석 시스템을 만드는 단계다.
- 지향점은 유소년 단계까지 이어진다. 전술, 피지컬, 부상, 영양, 심리 상태 데이터를 계속 모아, 선수가 아카데미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그 선수를 둘러싼 여러 측면을 추적하는 구조가 목표다.
- 데이터 팀은 스태프가 병력, 부상, 회복 이력, 경기 데이터를 볼 수 있는 내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데이터는 Wimu 같은 GPS 조끼와 LaLiga의 포지셔널 데이터, Opta와 Statsbomb에서 얻고, 쓰임은 상대 분석에서 스카우팅과 시장 조사로 넓어졌다.
- Madrero가 꼽는 남은 과제는 속도다. 데이터 처리에 하루 이상 걸리는 경우가 있어 결론이 중기적인 성격을 띤다. 경기 직후 수준의 대응은 가능해졌고, 남은 도전은 실시간이다.
- 후속 연구도 소개된다. Javier Fernández가 주도한 'Wide Open Spaces'는 유리한 공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통계적으로 측정한다. 이 연구가 다루는 질문은 동료가 공을 가지고 있을 때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다.
좋은 선수 · 수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8번이 박스로 들어간다
Good Player · 좋은 선수
8번이 박스로 들어간다
Ali Tweedale 분석 기사 · The Analyst (Opta) 코치선수
Arsenal의 미드필더 Martin Ødegaard가 2026-27 시즌 초반에 왜 골을 넣고 있는지를 Opta 데이터로 살핀 The Analyst의 기사입니다. Ali Tweedale이 썼습니다. 두 번 반복된 득점 장면에서 시작해, 공 없이 박스로 달려 들어가는 횟수가 지난 시즌과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숫자로 보여 줍니다.
10줄 요약
- Martin Ødegaard는 2026-27 시즌 공식전 4경기에서 3골을 넣었다. 지난 시즌에는 36경기에서 1골이었다. 글은 Opta 데이터로 그 사이에 달라진 것을 살핀다.
- Community Shield의 Manchester City전에서 Christos Tzolis는 왼쪽에서 안쪽으로 접고 들어가 페널티 스팟 쪽으로 공을 넣었다. Kai Havertz 바로 뒤에서 도착한 Ødegaard가 슈팅 페이크로 Gianluigi Donnarumma를 속이고 빈 골대에 밀어 넣었다.
- Chelsea전 후반 초반에 아주 비슷한 장면이 다시 나왔다. Tzolis의 패스가 Havertz의 조금 뒤로 흘렀고, 박스 안에 들어와 있던 Ødegaard가 Emiliano Martínez의 머리 위로 띄워 넣었다.
- 글은 Mikel Arteta와 스태프의 의도가 데이터에 찍힌다고 본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Ødegaard는 팀이 공을 가진 동안 상대 박스로 향하는 고강도 러닝을 90분당 3.2회 한다. 지난 시즌에는 1.4회였다.
- 동료에게 크로스 옵션이 되어 주는 오프더볼 러닝은 리그 3경기에서 이미 7회다. 지난 시즌 전체가 10회였다. 90분 기준으로는 0.65회에서 2.8회로 늘었고, 이 러닝 가운데 하나가 개막전 Coventry전 득점으로 이어졌다.
- 공보다 앞서 나가는 고강도 러닝도 90분당 3.9회에서 5.6회로 늘었다. 글은 표본이 작다는 점을 밝히면서도, 수치가 두 배 이상 뛰었고 골 위협이 분명히 커졌다고 본다.
- 2021년 Arsenal이 영입한 것은 재능 있는 10번이었다. 이후 그는 상대 미드필드 앞으로 내려와 공을 잡고 경기를 옮기는 8번에 가까운 선수가 되었다. 글은 그가 8번의 일을 계속하면서 Havertz와 더 자주 가까워질 것이라고 본다.
- 글은 Havertz를 폴스 나인에 가까운 역할을 하는 최전방으로 본다. 그런 최전방은 Viktor Gyökeres보다 자기 앞으로 달려 나가는 선수를 더 많이 필요로 한다는 설명이다.
- 글이 꼽는 변수는 가용성이다. 지난 시즌 그는 리그에서 가능한 3,420분 중 1,371분만 뛰었다. 첫 세 시즌에는 38경기 중 32, 37, 35경기에 선발로 나섰지만 최근 두 시즌은 26경기와 16경기였다.
- 프리미어리그에서 기대득점 1.0 이상과 기대도움 1.0 이상을 함께 기록한 선수는 그와 Morgan Rogers 둘뿐이다. 빌드업에 관여하고 본인이 슈팅까지 한 시퀀스는 4회로 리그 1위다. 팀의 기능성이 그의 폼의 원인인지 결과인지는 열린 질문으로 남긴다.
좋은 코치 · 목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멈춘 뒤에 생각하면 늦다
Good Coach · 좋은 코치
멈춘 뒤에 생각하면 늦다
Nakazawa Ayumu 세미나 · COACH UNITED 코치
간토 사회인리그 2부 Joyful Honda Tsukuba FC의 코치 Nakazawa Ayumu가 COACH UNITED에 소개한 훈련을 정리한 기사입니다. 득점이 과제인 팀을 위해 사이드 공격에서 포켓 침투와 크로스로 찬스를 만드는 방법을 다루며, 전편인 이 글에는 패스&컨트롤과 3대3+2서버 두 가지 메뉴가 실려 있습니다.
10줄 요약
- Nakazawa는 ARTE Hachioji FC 주니어유스와 Kokushikan High School에서 지도를 시작해 Tokyo Verdy 축구스쿨을 거쳤다. 지금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넓은 연령대를 가르친다.
- 그는 이 훈련의 핵심을 이렇게 말한다. 패스를 받는 쪽과 주는 쪽이 공통된 이미지를 갖고, 적절한 타이밍에 액션을 일으키는 것이다.
- 코칭할 때 그가 관찰하는 것은 선수가 상대의 상황을 보고 플레이를 판단하고 있는지다.
- 첫 메뉴는 패스&컨트롤이다. 콘 바깥쪽에서 패스를 받아 컨트롤하고, 패스를 내준 뒤에는 인너랩으로 안쪽을 파고들어 스페이스에서 다시 받은 뒤 드리블로 운반한다. 이 움직임을 반복한다.
- 그의 지적은 받기 전의 준비에 모인다. 그는 "볼을 멈춘 다음에 무엇을 할지 생각하는 게 아니라, 다음 목적지를 의식했으면 한다"고 말한다.
- 그는 발밑에서 볼이 멈춰 있는 선수가 많다고 본다. 거기서 오픈으로 볼을 가질 수 있느냐에 따라 상대가 달려드는지 아닌지가 달라진다는 설명이다.
- 다음 초점은 타이밍이다. 그냥 뛰는 것이 아니라 어느 타이밍에 볼을 원하는가를 묻는다. 먼저 바로 옆에서 받는 액션을 보여 준 뒤, 상대의 상황을 보고 스페이스로 들어간다.
- 기본 움직임이 익으면 수비 역을 넣어 패스 코스를 끊는 상황을 만든다. 그는 인너랩하는 선수가 뛰어 지나가면 상대가 끌려와 패스 코스가 생긴다고 말하며, 스페이스가 비는 순간 받으러 다가가는 움직임을 주문한다.
- 두 번째 메뉴는 3대3에 서버 2명을 더한 형태다. 공격 팀은 콘과 콘 사이를 돌파하거나 콘과 안쪽 플랫 마커 사이에서 패스를 받으면 1점을 얻는다. 시간은 45초~1분이고 서버는 2터치 이하다.
- 여기서 그는 동료의 액션에 나머지 두 명이 관여하도록 주문한다. 상대가 달려들면 그 뒤가 비므로 원투를 해도 좋고,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만이 아니라 세 번째 선수도 아이디어를 내자고 말한다.
Training · 이번 주 훈련 세션
8번은 늦게 출발해 빠르게 들어간다
더미 패턴에서 3v2, 파이널 서드 게임까지. 박스로 들어가는 출발 시점을 익히는 60분 세션입니다.
왜 이 훈련인가
경기에서 이런 장면이 보이면
측면 깊은 곳에서 컷백이 나올 때 8번은 이미 박스 안에 서 있고 수비가 붙어 있습니다. 공이 향하는 페널티 스폿 앞은 비어 있습니다.
왜 늦게 출발하는가
먼저 들어가 서 있으면 수비가 붙습니다. 수비가 공을 보는 사이 늦게 출발해 빠르게 들어가면 한 걸음 먼저 닿습니다.
근거
Martin Ødegaard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상대 박스로 향하는 고강도 러닝이 90분당 1.4회에서 3.2회로 늘었습니다. 지난 시즌 36경기 1골이던 그가 공식전 4경기에서 3골을 넣었습니다.
Nakazawa Ayumu는 그냥 뛰는 대신 어느 타이밍에 볼을 원하는가를 묻습니다. 인너랩하는 선수가 뛰어 지나가면 상대가 끌려오고, 스페이스가 비는 순간 받으러 다가가라고 주문합니다.
이 세션이 끝나면
8번이 박스 선 앞에서 기다리다 공이 깊은 측면에 닿는 순간 출발해, 9번이 비워 준 자리에서 1터치로 마무리합니다.
- 대상
- U13 이상
- 인원
- 14–16명 골키퍼 1–2명 포함
- 시간
- 60분
- 준비물
- 공 10 · 조끼 2색 · 마커 4 · 미니 골 2 더미 2(콘으로 대신해도 됩니다)
세션 순서
더미 패턴에서 출발 신호를 익히고, 3v2에서 수비를 상대로 시점을 맞춘 뒤, 파이널 서드 게임에서 늦게 들어온 골에 2점을 주어 확인합니다.
세 연습에 똑같이 흐르는 코칭 포인트
- 기다린다공이 측면으로 가는 동안 8번은 박스 선 앞까지 걸어 올라가 섭니다.
- 신호측면 선수의 첫 터치가 깊은 측면 구역에 닿는 순간 출발합니다.
- 빈 곳먼저 뛴 9번이 수비를 데려가 비워 준 페널티 스폿 앞으로 들어갑니다.
- 한 번에뒤로 오는 공을 달려오던 속도 그대로 1터치로 찹니다.
연습 1 · 15분
더미 패턴: 주고, 기다리고, 들어간다
공격골키퍼흰 부리는 몸의 방향노란 고리는 지금 볼 선수
수비 없이 네 명이 도는 패턴입니다. 8번이 측면으로 내주고, 2번과 7번이 깊은 측면 구역까지 공을 옮기는 동안 8번은 박스 선 앞에서 기다립니다. 7번의 첫 터치가 구역에 닿으면 출발해, 먼저 뛴 9번 뒤로 들어가 컷백을 마무리합니다.
- 크기
- 박스 + 20m 폭은 박스 그대로
- 인원
- 4명 + GK 세 조가 번갈아
- 시간
- 12분 좌우 번갈아 출발
- 터치
- 2터치 마무리는 1터치
진행
- 골 에어리어 양옆에 11 × 11m 깊은 측면 구역(노란 칸)을 마커로 표시하고, 골 에어리어 선 앞에 더미 둘을 세웁니다.
- 8번이 2번에게 내주고, 2번은 구역으로 찌릅니다. 7번은 발밑으로 받으러 나왔다가 돌아 뛰어 구역에서 받습니다.
- 8번은 박스 선 앞에서 기다리다가 7번의 첫 터치가 구역에 닿으면 출발합니다. 9번은 한 박자 먼저 가까운 포스트로 뜁니다.
- 7번이 뒤로 내주면 8번이 1터치로 마무리합니다. 한 번 돌면 8번, 2번, 7번, 9번 순서로 자리를 옮깁니다.
- 오른쪽 줄과 왼쪽 줄이 번갈아 출발합니다. 왼쪽은 3번과 11번이 같은 일을 합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코치가 «지금»을 외쳐 8번의 출발 시점을 알려 줍니다. 익숙해지면 선수가 스스로 봅니다.
- 어렵게
- 더미 하나를 수비 한 명으로 바꿉니다. 수비는 공이 구역에 닿은 뒤부터 움직입니다.
연습 2 · 20분
3v2 + 늦은 러너: 신호에 선을 넘는다
공격수비골키퍼노란 고리는 지금 볼 선수
박스 안은 7번, 9번, 11번과 수비 둘의 3v2입니다. 8번은 박스 선 밖에서 공을 받쳐 주다가, 윙어의 첫 터치가 깊은 측면 구역에 닿는 순간에 선을 넘습니다. 수비의 눈이 공으로 쏠리는 시점을 실제 수비를 상대로 맞춰 보는 연습입니다.
- 크기
- 35 × 40m 박스 폭 그대로
- 인원
- 3v2 + 8번 한 판 6명 + GK
- 시간
- 4분 × 4회 한 번 공격 12초
- 점수
- 늦은 골 2점
진행
- 8번이 뒷줄 앞에서 공을 갖고 시작해 세 공격수 가운데 한 명에게 줍니다. 공격은 12초 안에 마무리합니다.
- 8번은 박스 선 밖에서 되돌아오는 공을 받아 줍니다. 윙어의 첫 터치가 깊은 측면 구역에 닿으면 박스로 들어갑니다.
- 득점은 1점, 신호 뒤에 선을 넘은 8번이 넣으면 2점입니다.
- 수비는 빼앗으면 뒷줄의 미니 골 두 개 가운데 하나에 넣습니다. 넣으면 1점.
- 공격 네 명은 한 번 끝나면 자리를 하나씩 옮기고, 4분마다 수비 둘을 바꿉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수비를 한 명으로 줄이거나 공격 시간을 15초로 늘립니다.
- 어렵게
- 수비 한 명을 8번 뒤 3m에 더 세웁니다. 신호와 함께 8번을 쫓아 들어옵니다.
연습 3 · 25분
파이널 서드 게임: 늦게 들어온 골은 2점
우리 팀상대골키퍼노란 고리는 지금 볼 선수
하프 코트 게임으로 옮깁니다. 8번은 수비 두 줄 사이에서 공을 받아 측면으로 찔러 주는 일을 그대로 하면서, 공이 깊은 측면 구역에 닿는 순간 박스로 출발합니다. 박스 밖에서 출발한 선수의 골에 2점을 주어, 팀 전체가 출발 시점을 함께 보게 합니다.
- 크기
- 하프 코트 길이 52.5 · 폭 44m
- 인원
- 7 v 6+GK 14명
- 시간
- 5분 × 4회
- 골
- 큰 골 1 · 미니 골 2
진행
- 우리 팀 7명은 6번에서 시작해 큰 골에 득점합니다. 득점은 1점.
- 공이 깊은 측면 구역에 닿는 순간 박스 밖에 있던 선수가 박스 안에서 넣으면 2점입니다.
- 상대는 빼앗으면 하프라인 위 미니 골 두 개 가운데 하나를 노립니다. 넣으면 2점.
- 오프사이드를 적용합니다. 공이 나가면 언제나 우리 6번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상대를 5명으로 줄이거나, 깊은 측면 구역에는 우리 팀만 들어가게 합니다.
- 어렵게
- 2점 골은 1터치 마무리일 때만 줍니다. 상대의 미니 골 득점은 3점으로 올립니다.
훈련장에 가져갈 한 가지
공이 깊은 측면에 닿는 순간 «멈춰»를 외치고, 8번이 박스 선 밖에 있는지 선수와 함께 확인합니다.
훈련 더 보기
이번 주 한 문장
“But we are a united team, people with solidarity and values, who put the common good over the individual.”
하지만 우리는 하나로 뭉친 팀이고, 연대와 가치를 지닌 사람들이며, 개인보다 공동의 선을 앞에 두는 사람들이다.
Luis de la Fuente 스페인 대표팀 감독, 2026 월드컵 우승 직후 기자회견에서.
출처: ESPN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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