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ess Letter · 18호
양말부터 신긴다
문화, 준비의 습관, 그리고 정확한 언어. 세 편의 글과 훈련 세션 한 편을 소개합니다.
프로세스 레터 18호입니다.
이번 호에는 팀의 문화가 만들어지는 자리를 다룬 글 세 편을 모았습니다. John Wooden이 시즌 첫 훈련을 양말 신는 법으로 시작한 이야기, Yui Hasegawa가 큰 경기를 평소와 같은 마음으로 맞는 준비의 습관, 그리고 Jesse Marsch가 직접 만든 평가 언어로 팀 문화를 세운 방법입니다.
세 편은 UCLA의 훈련장, 한 선수의 저서, 월드컵 대표팀이라는 서로 다른 자리에서 나왔지만 같은 곳을 가리킵니다. 문화는 매일 되풀이되는 작은 행동과 정확한 말에서 만들어지고, 그 반복이 큰 경기의 평정심이 된다는 것입니다.
Good Team · 좋은 팀
지킬 수 있는 하나를 고른다
John Wooden 일화 정리 · UCLA Magazine 코치
John Wooden이 UCLA에서 시즌 첫 훈련을 양말 신는 법으로 시작한 일화를 실마리로, 팀 문화가 실제로 만들어지는 자리를 짚는 글입니다. UCLA Magazine의 기사 "A Legacy in Laces"와 노르웨이 남자 엘리트 축구 구단을 다룬 2024년 연구가 재료입니다. 글은 왜 양말인지, 디테일을 기준으로 세우는 데 드는 값은 무엇인지, 코치가 무엇부터 할지를 차례로 따라갑니다.
10줄 요약
- John Wooden은 시즌 첫 훈련을 전술이 아니라 양말 신는 법으로 시작했다. 새로 합류한 선수들에게 양말을 천천히 발가락 위로 끌어올리고, 뒤꿈치와 발가락 부근의 주름을 손으로 펴는 법을 직접 시범으로 보였다.
- 신발 끈은 맨 아래 구멍부터 하나씩 조여 올린 뒤 두 번 묶게 했다. Bill Walton도 Kareem Abdul-Jabbar도 예외가 아니었다. UCLA는 그 12년 동안 NCAA 우승 10회를 기록했다.
- 이 수업은 팀 문화가 실제로 어디에서 만들어지는지를 보여준다. 문화는 라커룸 벽에 붙인 문장이나 시즌 첫날의 연설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아주 작은 행동이 예외 없이 지켜질 때 생긴다.
- Wooden의 논리는 실무적이다. 주름진 양말은 물집을 만들고, 물집은 훈련을 멈추게 하고, 멈춘 훈련은 시즌을 망친다. 풀린 끈 하나는 결정적인 순간의 반 걸음을 가져간다. 그는 이 인과를 선수들에게 그대로 설명했다.
- 더 중요한 효과는 반복이다. 절차를 명확한 기준으로 정하면 그 팀에는 매일 같은 시간, 같은 방식으로 일어나는 행동이 하나 생긴다. 선수가 팀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몸으로 겪는 '여기서는 이렇게 한다'는 문장이다.
- Wooden은 끈 묶기를 반사가 될 때까지 반복시키며 "빠르되 서두르지 마라"고 말했다. 정확하되 지체하지 않는 것, 그가 팀 전체에 요구한 태도가 이 한 동작 안에 축소판으로 들어 있었다.
- 디테일을 기준으로 세우는 데는 값이 든다. 시즌 첫 훈련이라는 가장 귀한 시간을 양말에 쓰고, UCLA 선수들도 처음에는 의아해했다. 왜 이걸 하는지 설명하지 못하면 기준은 잔소리로 남는다.
- 가장 큰 비용은 유지 부담이다. 기준으로 세운 순간 코치는 매번 그것을 확인해야 하고, 바쁜 날 한 번 그냥 넘어가면 그 기준은 그날부로 기준이 아니게 된다. 그래서 지킬 수 있는 하나가 선언만 된 열 개보다 문화를 더 많이 만든다.
- 노르웨이 남자 엘리트 축구 3개 구단의 실무자 7명을 면담한 2024년 연구는 조직 문화를 '이미 도달한 결과'가 아니라 '다음 활동이 출발하는 지점'으로 본다. 문화를 실제로 움직인 것은 가치 선언이 아니라 사람들 사이의 일상적 관계였다.
- 코치의 실행은 하나만 고르는 것이다. 훈련 시작 시각, 장비 정리, 물통 위치처럼 이미 매일 반복되는 행동 가운데 팀에 가장 필요한 하나를 골라 이유를 설명하고 2주 동안 예외 없이 지킨다. 코치 자신도 예외가 아니다.
좋은 선수 · 수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큰 경기도 평소처럼 맞이한다
Good Player · 좋은 선수
큰 경기도 평소처럼 맞이한다
Yui Hasegawa 저서 발췌 칼럼 · REAL SPORTS 코치선수
Manchester City와 일본 여자대표팀의 미드필더 Yui Hasegawa가 저서 『SMILE わたしを笑顔にする40の思考と習慣』에서 밝힌 '준비'에 대한 생각을 REAL SPORTS가 옮겨 재구성한 칼럼입니다. 글은 그가 큰 경기에서도 평소와 같은 차분한 플레이를 보이는 근거를, 매일의 훈련과 긴장했던 기억, 관중을 대하는 감각을 따라가며 보여줍니다.
10줄 요약
- Yui Hasegawa는 축구 경기에서 긴장하는 일이 거의 없다고 말한다. 90분이라는 시간 동안 단 하나의 플레이로 모든 것이 결정되지는 않는다고 보기 때문이다.
- 그래서 압박이 큰 경기라도 '오늘은 특별하다'고 지나치게 생각하지 않고, 해야 할 일은 평소와 같다고 여긴다. 상대가 가장 좋은 형태를 내세울 때 우리가 어떻게 할지를 준비하는 편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 긴박한 경기일수록 감정보다 냉정한 판단이 중요한 장면이 늘어난다. 밀리는 시간대가 있어도 당황하지 않고 상황에 맞는 플레이를 고를 수 있는가, 그런 감각으로 경기에 들어가기에 긴장에 끌려가지 않는다.
- 그는 이런 평정심이 매일의 훈련에 대한 자신감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일상 훈련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감각이 경기에서도 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이어지고, 그 축적 덕분에 압박이 자신감을 넘어서지 않는다.
- 축구가 아닌 데서 긴장한 기억은 있다. 초등학생 때 다닌 마라톤 클럽에서 긴 거리는 스타트에서 크게 긴장하지 않았지만, 50m·100m처럼 짧은 시간에 승부가 갈리는 종목은 스타트 전에 긴장감이 있었다.
- 한 번에 흐름이 결정되는 감각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그는 90분 안에서 흐름을 만들어 가는 축구가 자신에게 더 맞는다고 본다.
- 축구에서 가장 큰 중압감을 느낀 것은 메니나(Menina)에 있던 중학 1~2학년 시절이다. 고교생 선수도 있어 좀처럼 출전하지 못했고, 겨우 선발로 나섰을 때는 '이 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마음이 강했다.
- 많은 관중 앞에서 뛰는 것은 그에게 압박이 아니라 오히려 동기부여가 된다. 많은 사람이 지켜봐 줄수록 하나하나의 플레이에 대한 반응도 커지기 때문이다. 원정에서 야유를 받는 것도 싫지 않다고 한다.
- 원정에서 야유를 받은 뒤 득점을 넣어 경기장이 조용해지는 순간에는 독특한 쾌감이 있다고 웃으며 말한다. 4만 명을 넘긴 2024년 3월 맨체스터 더비는 그라운드에 선 순간 동기가 올라갔다고 회고한다.
- 특히 인상에 남는 대회는 2023년 FIFA 여자 월드컵이다. 일본은 8강에서 탈락했지만, 멀리 뉴질랜드까지 찾아온 일본 서포터와 현지·해외 관중의 응원이 전해져 잊을 수 없는 대회로 남았다.
좋은 코치 · 목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원하는 행동에 이름을 붙인다
Good Coach · 좋은 코치
원하는 행동에 이름을 붙인다
Jesse Marsch 사례 정리 · ESPN 코치
Jesse Marsch 감독이 팀 문화를 어떻게 설계하는지 정리한 글입니다. 2026 월드컵에서 Canada를 사상 처음으로 16강에 올린 직후의 스피치를 실마리로, 『코치를 위한 티칭 가이드』에 소개된 그의 방법을 따라갑니다. 추상적인 구호를 직접 만든 평가 언어로 바꾸고, 원하는 플레이를 지표로 재고, 사무실 문을 열어 두는 것까지 문화가 놓인 디테일을 보여줍니다.
10줄 요약
- 2026 월드컵에서 Jesse Marsch 감독은 Canada를 사상 처음으로 16강에 올렸다. South Africa전 1-0, Eustáquio의 92분 결승골이었다.
- 경기 후 “여러분은 캐나다의 영웅”이라는 스피치가 화제가 됐다. 글은 그 이면에 오래 다듬어온 '팀 문화'가 있다고 보고, Marsch가 그 문화를 설계한 방식을 살핀다.
- 코치들은 흔히 “허슬!” “몸을 던져!”라고 외친다. Marsch는 이런 말이 너무 추상적이라고 본다. 무엇을 하라는지 모호하면 구체적 행동 습관으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 그래서 그는 직접 평가 언어를 만들었다. 원하는 움직임마다 새 이름을 붙인 것이다. 글은 그 예로 세 가지 말을 든다.
- ball-oriented는 프레싱 때 컴팩트한 대형을 유지하며 공을 가진 상대의 앞 공간을 통제하는 움직임을 가리킨다.
- fore-checking은 상대가 공을 가지고 우리 골문을 향해 돌지 못하도록 막는 플레이, hunt the ball은 공을 적극적으로 사냥하듯 압박하는 것이다.
- 선수들은 연습 때 이 언어로 훈련하기 때문에 경기에서도 같은 행동을 한다. 추상적 구호가 아니라 구체적 언어가 습관을 만든다.
- Marsch는 원하는 플레이를 KPI로 정의했다. 스틸·인터셉트 같은 일반 지표에 자신이 직접 만든 지표를 더했고, 영상 분석관이 경기 후 영상을 다시 보며 해당 움직임을 평가해 점수를 매긴다. 측정되는 행동은 습관이 된다.
- 그는 사무실을 선수 동선 한가운데로 옮기고 문을 늘 열어 두었다. 선수와 직원이 드나드는 활발한 대화가 일어나게 하기 위해서다.
- 클럽 안 모든 사람의 이름을 알고 가끔 가족 안부를 물으며 “당신은 우리 팀에 중요한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공간에 흐르게 했다. 글의 결론은 문화는 디테일에 있고, 원하는 행동을 정확한 언어로 담아낼 때 그 디테일이 팀을 만든다는 것이다.
훈련 세션 · 화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이름을 부르고, 한 단어를 붙인다
Training · 이번 주 훈련 세션
이름을 부르고, 한 단어를 붙인다
말 붙이는 사각형에서 방향 게임, 7v7 게임까지. 받는 선수의 등 뒤를 말로 알려 주는 60분 세션입니다.
이번 주 훈련 세션입니다. 원칙 하나를 골라, 훈련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션 한 편으로 풀었습니다.
이번 호의 글들은 팀의 문화가 매일 지키는 작은 습관과 정확한 말에서 선다고 말합니다. 훈련장에서는 패스에 붙는 말이 그 습관입니다. 받는 선수의 등 뒤는 주는 선수에게 잘 보입니다. 그래서 주는 선수가 이름을 부르고 «턴», «맨온», «원터치» 가운데 한 단어를 붙여 줍니다. 사각형에서 말을 붙이는 버릇을 들이고, 방향 게임에서 들은 대로 돌아서거나 내준 뒤, 마지막 게임에서 말이 붙은 골에 점수를 더 줍니다.
- 대상
- U13 이상
- 인원
- 12–16명
- 시간
- 60분
- 준비물
- 공 8 · 조끼 3색 · 콘 · 큰 골 2
세션 순서
세 연습 내내 쓰는 팀의 말
- 이름 먼저공이 발을 떠나기 전에 받는 선수의 이름을 부릅니다.
- «턴»등 뒤가 비었습니다. 첫 터치로 돌아서 앞으로 갑니다.
- «맨온»등 뒤에 수비가 붙었습니다. 몸으로 가리고 온 쪽으로 돌려줍니다.
- «원터치»수비가 달려옵니다. 첫 터치로 가까운 동료에게 내줍니다.
연습 1 · 15분
말 붙이는 사각형: 이름 다음에 한 단어
공격수비흰 부리는 몸의 방향노란 고리는 말하는 선수와 듣는 선수
사각형의 네 변에 한 명씩 서고, 가운데에서 8번이 수비 한 명을 등지고 받습니다. 8번에게 주는 선수는 먼저 이름을 부르고, 공이 구르는 동안 «턴», «맨온», «원터치» 가운데 한 단어를 붙입니다. 본 것을 말하고 들은 대로 첫 터치를 하는 버릇을 가장 작은 크기로 들입니다.
- 크기
- 12 × 12m
- 인원
- 4+1 v 1 한 조 6명 · 7명이면 수비 둘
- 시간
- 60초 × 10회
- 점수
- 8번 거치면 1점 반대편 변이면 2점
진행
- 네 변에 한 명씩 서고, 가운데에 8번과 수비 한 명이 섭니다. 바깥 네 명은 2터치로 공을 돌립니다.
- 8번에게 줄 때는 공이 발을 떠나기 전에 이름을 부르고, 공이 구르는 동안 한 단어를 붙입니다.
- 수비가 멀면 «턴», 등 뒤에 붙었으면 «맨온», 달려오는 중이면 «원터치»입니다. 8번은 들은 대로 첫 터치를 합니다.
- 말이 붙은 패스가 8번을 거쳐 바깥으로 다시 나오면 1점, 반대편 변으로 넘어가면 2점입니다. 수비가 공을 건드리면 수비 1점.
- 처음 다섯 판은 8번이 공만 보고 받아 등 뒤를 말로만 알아냅니다. 뒤의 다섯 판은 눈과 귀를 함께 씁니다. 60초마다 한 칸씩 자리를 옮깁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수비는 걸어서 다가갑니다. 처음 두 판은 코치가 사각형 밖에서 단어를 함께 외쳐 줍니다.
- 어렵게
- 수비를 두 명으로 늘려 4+1 v 2로 합니다. 바깥은 1터치, 단어는 공이 절반쯤 가기 전에 붙입니다.
연습 2 · 20분
끝에서 끝으로 3v3+4: 들은 대로 돌거나 내준다
공격수비바깥 선수(끝 목표 2 · 옆 받침 2)노란 고리는 말하는 선수와 듣는 선수
사각형에 방향과 상대 팀을 더합니다. 안에서는 3대3, 바깥의 네 명은 공을 가진 팀과 함께합니다. 한쪽 끝에서 받은 공을 반대쪽 끝까지 옮기는 동안, 안으로 들어가는 패스마다 이름과 한 단어가 붙습니다. 들은 선수는 돌아서거나 한 번에 내주고, 말한 선수는 다음 자리로 움직입니다.
- 크기
- 26 × 20m
- 인원
- 3v3+4 14명부터 4v4+4
- 시간
- 3분 × 5회
- 점수
- 말 붙으면 2점 끝에서 끝으로 1점
진행
- 안에서는 3대3입니다. 끝 목표 선수 4번·9번과 옆 받침 선수 2번·3번은 공을 가진 팀과 함께하고, 2터치로 합니다.
- 한쪽 끝 목표 선수에게서 받아 반대쪽 끝 목표 선수에게 닿으면 1점. 닿은 뒤에는 방향을 바꿔 계속합니다.
- 안으로 주는 패스에 이름과 한 단어가 붙었고, 그 공격이 끝까지 닿으면 2점입니다. 쉬는 선수들이 듣고 셉니다.
- 수비가 빼앗으면 가까운 끝 목표 선수에게 먼저 보낸 뒤 공격을 시작합니다.
- 3분마다 안의 한 팀과 바깥 선수를 바꿉니다. 14명부터는 안을 4대4로 키웁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수비는 받는 선수의 첫 터치 뒤에 공을 노립니다. 안의 터치 제한을 풉니다.
- 어렵게
- 안은 2터치로 묶습니다. 말이 붙은 패스가 두 번 이어져 끝에 닿으면 3점을 줍니다.
연습 3 · 25분
7v7 게임: 말이 붙은 패스의 골은 2점
우리 팀상대골키퍼노란 고리는 말하는 선수와 듣는 선수
골키퍼를 넣은 7대7 게임입니다. 규칙은 하나만 더합니다. 이름과 한 단어가 붙은 패스에서 이어진 골은 2점입니다. 말이 받는 선수의 첫 터치를 한 박자 빠르게 하고, 그 한 박자가 골까지 이어지는 것을 게임에서 확인합니다.
- 크기
- 46 × 34m
- 인원
- GK+6 v GK+6 14명 · 12명이면 6대6
- 시간
- 5분 × 4회
- 골
- 큰 골 2
진행
- 골키퍼를 넣은 7대7입니다(12명이면 6대6). 두 팀 모두 2-3-1로 섭니다.
- 골은 1점, 이름과 한 단어가 붙은 패스에서 이어진 공격의 골은 2점입니다.
- 골이 들어가면 코치가 «무슨 말이 붙었나»를 묻습니다. 준 선수와 받은 선수가 같은 단어를 답하면 2점으로 셉니다.
- 공이 나가면 그 팀 골키퍼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골키퍼도 첫 패스에 이름과 한 단어를 붙입니다.
- 5분마다 쉬는 선수와 바꿉니다. 쉬는 선수는 어느 팀의 말이 더 자주 들리는지 셉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공을 가진 팀과 함께하는 조커 한 명을 넣습니다. 말이 붙은 패스가 세 번 이어지면 1점을 줍니다.
- 어렵게
- 하프라인을 넘는 패스에는 꼭 이름과 한 단어를 붙입니다. 빠뜨린 팀은 상대 골키퍼에게 공을 넘깁니다.
훈련장에 가져갈 한 가지
훈련 전에 «턴», «맨온», «원터치»의 뜻을 선수들과 함께 정하고, 오늘은 이름과 한 단어가 붙은 패스만 점수로 셉니다.
훈련 더 보기
이번 주 한 문장
“The details will make all the difference.”
디테일이 모든 차이를 만들 것이다.
Luis de la Fuente 스페인 대표팀 감독, 2026 월드컵 16강 Portugal전을 앞두고.
출처: PortuGOAL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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