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ess Letter · 16호
정답을 가르치지 않는다
감각, 도구의 생태계, 그리고 세 단어. 세 편의 글과 훈련 세션 한 편을 소개합니다.
프로세스 레터 16호입니다.
이번 호에는 답을 선수와 현장에 맡기는 육성을 다룬 글 세 편을 모았습니다. 유소년 현장에 도구를 내어 준 이탈리아축구협회의 Evolution Programme, 남다른 감각을 가진 아이를 유아 시기부터 지켜본 스쿨 감독의 이야기, 그리고 잉글랜드축구협회의 Tim Dittmer가 밝힌 육성 철학입니다.
세 편은 협회와 스쿨, 지도자 교육이라는 서로 다른 자리에서 나왔지만 같은 곳을 가리킵니다. 어른이 방법을 정해 주는 자리에 목적과 질문을 놓을 때, 선수의 감각과 현장의 다양함이 살아남는다는 것입니다.
Good Team · 좋은 팀
도구의 생태계를 현장에 내준다
FIGC 유소년·학교부 사례 소개 · FIFA Training Centre 코치
FIFA Training Centre가 3부작으로 소개하는 이탈리아축구협회(FIGC) Evolution Programme의 1편입니다. FIGC 유소년·학교부(SGS)가 거의 10년 전에 시작한 장기 프로젝트로, 코로나19 이후 본격적으로 속도가 붙었습니다. 글은 이 프로젝트가 어디에서 출발했고, 어떤 토대 위에 서 있으며, 현장에 무엇을 제공하는지를 따라갑니다.
10줄 요약
- 이탈리아에서 축구는 문화이자 생활 양식에 가깝고, 북부의 대도시부터 남부의 작은 마을까지 클럽이 촘촘하다. 뿌리가 깊은 만큼 새 프로젝트는 오래된 습관과 신념을 건드리는 일이 된다.
- 프로젝트의 계기는 성적 부진이었다. 다만 FIGC는 지도 개입을 책상에서 설계할 수 없다고 보고, 분석을 훈련장에서 시작했다.
- 그렇게 추린 바꿔야 할 조건은 세 가지다. 효과가 떨어지는 드릴과 장황한 설명으로 훈련의 강도를 빼앗는 전통적 접근, 너무 많은 모델이 공존해 클럽마다 지역마다 제각각인 용어, 그리고 리더십 교체나 한 번의 실망스러운 결과에 프로젝트가 중단되는 연속성의 부재다.
- SGS는 매일의 현장 훈련을 축으로 두 기둥을 세웠다. AST는 협회 스태프가 일정표에 따라 지역 클럽을 찾아가 방법론을 안내하고 합동 세션을 진행하는 구조다. CFT는 아마추어 유소년 선수를 훈련하는 지역 거점이다.
- 2025-26시즌 AST 활동에는 아마추어·프로 클럽 804개가 직접 관여했고 지도자 24,595명에게 닿았다. 스태프가 운영한 행사는 12,912건이고, 그 안에 클럽 현장 훈련 세션 7,436회가 포함된다.
- 2025/26시즌 이탈리아에 등록된 5~17세 유소년 선수는 732,595명이고, 이 가운데 119,568명이 프로그램 활동에 참여했다. 프로그램 경로를 통해 계약된 기술 스태프는 총 1,247명이다.
- FIGC가 강조하는 대목은 이것이 단일 모델이 아니라는 점이다. 프로부터 아마추어·그래스루츠까지 모든 클럽과 지도자가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꺼내 쓰도록 설계한 '도구의 생태계'에 가깝다.
- 이탈리아 축구의 폭넓은 특성을 하나의 틀에 밀어 넣는 대신 그대로 존중하겠다는 것이다. FIGC는 이를 기술적 선택이라기보다 문화적 선택이라고 설명한다.
- 자료는 현장 방문과 현장 훈련, 워크숍, 문서, 전용 앱으로 전달된다. 앱에는 축구와 풋살 훈련 메뉴를 모은 라이브러리가 있고, 지도자는 프로그램의 드릴을 가져와 자기 선수에게 맞춘 세션을 직접 구성할 수 있다.
- 남자 U-14 토너먼트는 CFT와 AST 활동으로 선발된 76명을 시즌 말에 사흘간 모으는 대회로, 참가 선수의 60%가 이듬해 프로 클럽으로 이동한다. FIGC는 진짜 가치가 경로 그 자체와 모든 층위에 미치는 영향에 있다고 말한다.
좋은 선수 · 수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남다른 감각을 그대로 지킨다
Good Player · 좋은 선수
남다른 감각을 그대로 지킨다
Shiozawa Shoji 감독 취재 기사 · REAL SPORTS 코치학부모
REAL SPORTS가 malva 사커 스쿨의 Shiozawa Shoji 감독을 다룬 기사입니다. 그는 16살에 유럽 문을 두드리고 있는 Asano Ren을 유아 시기부터 지도해 왔습니다. 글은 남다른 거리감과 타이밍으로 움직이는 아이의 감각을 스쿨과 가정이 어떻게 지켰는지를 따라갑니다.
10줄 요약
- Asano Ren은 Nihon University Fujisawa 고교에 속한 16살 미드필더다. 14살에 F리그 최연소 출전과 최연소 득점 기록을 동시에 세웠고, 독일 Stuttgart에서 훈련한 뒤 나선 잉글랜드 QPR 트라이얼 두 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했다.
- Shiozawa 감독은 그 성과의 뿌리를 기술이나 스피드가 아니라 공간 지각과 오프 더 볼 움직임의 타이밍에서 찾는다. 그리고 그것이 가르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 Asano는 유치원 나이에 malva에 다니기 시작해 초등학교 1학년부터 정식 레슨을 받았다. 감독은 그 시기부터 그가 동년배와 다른 자극을 받아들이고 다른 것을 느끼고 있었다고 회상한다.
- malva가 한 선택은 그 지각을 표준화하지 않는 것이었다. 생각의 토대는 전하지만, 상황이 계속 변하는 스포츠인 만큼 아이의 판단이나 본능을 눌러 없애지 않는다는 원칙이다.
- Asano의 위치 선정과 거리 조절은 감각으로 움직여지는데도 의도가 보이는 조정이 섞여 있었다. 그런 선수를 만나면 지시를 내리는 코칭보다 그 선수에게서 배우는 코칭이 맞다는 것이 malva의 정리다.
- 지도자가 정답을 쥐고 있다고 전제하는 대신, 선수가 스스로 생각하도록 질문을 던진다.
- 또 하나의 요소는 언어다. Asano의 아버지는 경기가 끝나면 어떤 느낌이었는지, 무엇을 생각했는지를 반복해 물었다. 그 대화가 쌓이면서 느낌이 느낌으로 끝나지 않고 자기 인지로 이어졌다.
- 감독이 경계하는 것은 Asano가 어른이 원하는 바를 빠르게 읽고 거기에 맞추는 아이라는 점이다. 재능을 끄는 것은 거칠게 다듬으려는 지도만이 아니라 아이가 알아서 자기를 줄이는 방식일 수도 있다.
- 훈련에서는 선수 자신이 과제를 정하게 한다. 오늘 살리고 싶은 기술 한 가지를 골라 집중하고, 그것을 해내면 그날은 이긴 것이라는 틀이다. 당일 승부보다 3년에서 10년 단위의 발전을 기준으로 놓고, 실패를 일부러 겪게 해 스스로 해결하는 사이클을 돌게 한다.
- malva가 배출한 Ueda Kiyose는 시작 시점의 신체 조건에 제약이 있었지만 골을 넣는다는 하나의 목표를 집요하게 밀었다. malva가 개인의 장점을 먼저 세우는 이유다. 자신이 가진 것을 알아차리면 자신감이 생기고, 그때 동료를 받쳐주는 연결도 생긴다.
좋은 코치 · 목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방법 대신 목적을 건넨다
Good Coach · 좋은 코치
방법 대신 목적을 건넨다
Tim Dittmer 발표 정리 기사 · REAL SPORTS 코치
잉글랜드축구협회(FA)에서 지도자 육성을 총괄하는 Tim Dittmer가 밝힌 잉글랜드의 육성 철학을 일본 매체 REAL SPORTS가 전한 기사입니다. 자리는 2026년 7월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국제 지도자 컨퍼런스였습니다. 글은 세 단어와 England DNA, 그리고 선수의 한계를 지도자가 정하지 않는 지도를 차례로 따라갑니다.
10줄 요약
- Dittmer는 잉글랜드 대표 스태프가 매일 아침 세 가지를 의식한다고 말했다. Find Talent(재능을 찾는다), Connect with Talent(재능과 연결된다), Develop Talent(재능을 발전시킨다)다.
- 이 세 가지의 축적으로 '지금 이기는 팀'과 '미래에도 이기는 팀'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지도자가 마주해야 할 것은 지식 전달만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쌓는 일이라는 것이다.
- 신뢰가 없으면 선수의 본심을 끌어낼 수도, 도전을 촉구할 수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 수도 없다. 그는 20년 넘게 육성에 몸담았지만 아직 '이것이 정답'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은 없다고 했다.
- 잉글랜드에는 'England DNA'라 부르는 육성 지침이 있다. 그는 그것이 'IKEA 설명서처럼 이것을 이렇게 조립하라'고 정하는 세세한 매뉴얼이 아니라 육성과 승리를 위한 프레임워크라고 강조했다.
- 같은 15세라도 신체 성장, 기술, 성격, 자라온 환경이 모두 다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이 순서로 지도하라'는 세부 절차가 아니라 '어떤 선수를 키우고 싶은가'라는 완성 이미지라는 설명이다.
- 그가 예로 든 개념은 'Exploit Space(공간을 공략한다)'다. 스킬로 분류하기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수단을 쓰겠는가'라는 물음을 공통 인식으로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 언제, 어떻게 공간을 공략할지는 선수에게 맡겨져야 한다. 드리블로 운반해도, 패스로 무너뜨려도 좋다. Jude Bellingham과 Bukayo Saka가 같은 방법으로 공간을 공략할 필요는 없다.
- 선수는 매일 성장하고 변하기에 코칭은 과학만이 아니라 '아트'의 요소가 큰 일이다. 데이터는 '오늘 이 선수에게 무엇이 필요한지'까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사람을 아는 힘, 보는 힘, 느끼는 힘이 지도자에게 필요하다.
- 승격이 걸린 0-0 경기에서 한 젊은 선수가 상대 수비 사이 좁은 공간을 통과하는 패스로 결승골을 만든 일화도 소개했다. 지도자가 '그런 건 하면 안 된다'며 멋대로 한계를 정해선 안 되며, 한계를 정하는 쪽은 지도자였던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 마지막으로 그는 '당신은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코치를 하는가, 아니면 눈앞 선수의 미래를 위해 코치를 하는가'라고 물었다. 그의 경험상 선수를 제일로 생각하는 이타적인 코치일수록 좋은 일과 좋은 커리어를 얻었다.
훈련 세션 · 화요일 아침 7시에 열립니다
닫히면 반대로, 열린 골을 찾는다
Training · 이번 주 훈련 세션
닫히면 반대로, 열린 골을 찾는다
네 문 3v3에서 세 통로 게임, 양쪽 골 게임까지. 닫힌 쪽을 떠나 열린 쪽으로 공을 옮기는 60분 세션입니다.
이번 주 훈련 세션입니다. 원칙 하나를 골라, 훈련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션 한 편으로 풀었습니다.
이번 원칙은 방향 전환입니다. 한쪽이 닫히면 그쪽을 떠나 열린 쪽으로 공을 옮깁니다. 이번 호의 글들처럼 코치는 방법을 정해 주는 대신 목적 하나만 건넵니다. 문과 골이 여럿인 게임에서는 수비가 모인 쪽의 반대편이 비어 있어, 답은 게임의 구조가 보여 주고 선수가 찾습니다. 네 문 3v3에서 닫힌 문을 떠나고, 세 통로 게임에서 가운데를 거쳐 건너간 뒤, 양쪽 골 게임에서 건너는 길을 스스로 고릅니다. 코치의 말은 질문으로 둡니다.
- 대상
- U13 이상
- 인원
- 12–16명
- 시간
- 60분
- 준비물
- 공 8 · 조끼 2색 · 콘 · 미니 골 4
세션 순서
세 연습에 똑같이 흐르는 코칭 포인트
- 수비를 센다«앞에 수비가 몇 명이었어?» 둘이 막아서면 닫힌 쪽입니다.
- 먼 쪽에 선다«그때 반대쪽에는 누가 있었어?» 한 명은 늘 먼 쪽 줄에 섭니다.
- 건너는 길«건너는 길이 몇 개였어?» 돌아서, 가운데를 거쳐, 뒤로 돌려.
- 공이 먼저«수비와 공, 누가 먼저 건넜어?» 적은 패스로 빠르게 넘깁니다.
연습 1 · 15분
네 문 3v3: 닫힌 문을 떠나 열린 문으로
공격수비흰 부리는 몸의 방향노란 고리는 지금 볼 선수
사방에 문이 하나씩 있는 3v3입니다. 수비 셋이 지킬 수 있는 문은 많아야 셋이고, 수비가 한 문에 모일수록 빈 문이 늘어납니다. 닫힌 문 앞에서 멈추고 열린 문으로 공을 옮기는 일을 가장 작은 크기로 익힙니다.
- 크기
- 20 × 20m 문 폭 3m
- 인원
- 3v3 구역 둘을 함께
- 시간
- 2분 × 5판 판 사이 1분
- 득점
- 문을 몰고 통과
진행
- 네 변 가운데에 3m 문을 하나씩 세웁니다. 두 팀 모두 어느 문이든 공을 몰고 지나가면 1점입니다.
- 득점한 팀은 공을 가진 채 안으로 돌아와 이어 갑니다. 다음 득점은 다른 문에서 셉니다.
- 빼앗으면 그 자리에서 공격합니다. 공이 나가면 코치가 새 공을 가운데로 넣어 줍니다.
- 코치는 판 사이에 하나만 묻습니다. «방금 수비는 어느 문에 모여 있었어?»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공을 가진 팀과 함께하는 조커 한 명을 넣어 4v3으로 합니다. 문 폭을 4m로 넓혀도 좋습니다.
- 어렵게
- 3터치로 묶습니다. 익숙해지면 4v4로 키워 읽어야 할 수비를 늘립니다.
연습 2 · 20분
세 통로 6v4: 가운데를 거쳐 반대쪽으로
공격수비흰 부리는 몸의 방향노란 고리는 지금 볼 선수
네 문 게임에 방향과 통로를 더합니다. 골은 양쪽 측면 통로의 끝에만 있어서, 넓이를 써야 득점이 나옵니다. 수비가 공 쪽 통로로 쏠리면 반대쪽 통로가 비고, 가운데 통로의 6번이 두 통로를 잇는 다리가 됩니다.
- 크기
- 34 × 34m 통로 셋 · 가운데 12m
- 인원
- 6v4 10명 · 남는 선수는 수비 교대
- 시간
- 3분 × 5회
- 득점
- 득점 구역 진입 측면 통로 끝 5m
진행
- 구역을 세로로 세 통로로 나눕니다. 양쪽 측면 통로의 끝 5m가 득점 구역이고, 가운데 통로는 건너가는 길입니다.
- 공격 6명은 4번에서 시작합니다. 공을 몰고 득점 구역에 들어가면 1점입니다.
- 득점 구역에는 공이 먼저 들어갑니다. 측면 선수는 구역 앞에서 받은 뒤 몰고 들어갑니다.
- 수비 4명이 빼앗아 출발선을 몰고 넘으면 수비 2점입니다. 3분마다 수비 넷을 바꿉니다.
- 회가 끝나면 코치가 묻습니다. «공이 위쪽에 있을 때 아래쪽 통로에는 수비가 몇 명이었어?»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수비는 공이 들어온 뒤에 반대쪽 측면 통로에 들어갑니다. 공격은 터치를 자유롭게 씁니다.
- 어렵게
- 수비를 5명으로 늘립니다. 가운데 통로에서는 2터치 안에 넘깁니다.
연습 3 · 25분
양쪽 골 7v7: 수비보다 공이 먼저 건넌다
우리 팀상대흰 부리는 몸의 방향노란 고리는 지금 볼 선수
끝줄마다 미니 골이 양쪽 끝에 하나씩 있는 7v7입니다. 상대가 한쪽 골 앞으로 좁혀 서면 반대쪽 골은 멀리서 비어 있습니다. 돌아서도, 가운데를 거쳐도, 뒤로 돌려도 좋습니다. 건너는 길은 선수가 고르고, 수비보다 공이 먼저 건너가면 골이 됩니다.
- 크기
- 48 × 40m 하프라인 표시
- 인원
- 7v7 12명 6v6 · 16명 교대
- 시간
- 5분 × 4판 판 사이 1분 모임
- 골
- 미니 골 4 끝줄 양쪽 끝에 하나씩
진행
- 끝줄마다 미니 골을 양쪽 끝에 하나씩 세웁니다. 상대 끝줄의 두 골 가운데 어느 쪽이든 넣으면 1점입니다.
- 골은 하프라인을 넘어선 자리에서 넣습니다. 공이 나가면 그 자리에서 패스나 드리블로 다시 시작합니다.
- 어느 골로 갈지, 어떤 길로 건너갈지는 선수들이 정합니다. 코치는 경기 동안 지켜보며 장면을 적어 둡니다.
- 판 사이 모임에서 코치는 질문 하나를 건넵니다. «반대쪽으로 건너가는 길이 몇 개 있었어?»
- 선수들이 답을 말하고, 다음 판에서 그 길을 직접 써 봅니다. 판마다 진영을 바꿉니다.
코칭 포인트
조절
- 쉽게
- 공을 가진 팀과 함께하는 조커 한 명을 넣습니다. 경기장 폭을 44m로 넓혀도 좋습니다.
- 어렵게
- 3터치로 묶습니다. 하프라인을 넘은 뒤 6초 안에 넣은 골만 셉니다.
훈련장에 가져갈 한 가지
판이 끝나면 한 명에게 «닫혔다는 걸 무엇을 보고 알았어?»를 묻고, 선수가 한 말을 그대로 팀의 말로 씁니다.
훈련 더 보기
이번 주 한 문장
“As a coach, it is clear to me that football belongs to the players.”
감독으로서 내게 분명한 것은, 축구는 선수들의 것이라는 사실이다.
Luis de la Fuente 스페인 대표팀 감독, Euro 2024 우승을 돌아본 글에서.
출처: Coaches' Voice (2025.06.29)
마음에 남는 글이 있다면 전문으로 이어서 읽어보세요. 축구 지식 허브에는 더 많은 글이 있고, 짧은 글은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있습니다.
함께 축구를 공부하는 코치나 선수가 있다면 이 레터를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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